조회 6,913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11-09 11:25
벤츠 '더 뉴 GLE 400 e 4MATIC 쿠페' PHEV 출시...전기모드, 국내 최장 67km

[오토헤럴드=정호인 기자] 메르세데스 벤츠의 풀사이즈 SUV, GLE 쿠페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E 400 e 4MATIC 쿠페’가 국내 출시했다. GLE 400 e 4MATIC 쿠페는 배터리는 31.2 kWh 용량으로 최대 67km를 전기 모드로 주행한다.
파워트레인은 최대 출력 252 마력(ps), 40.8 kg·m를 발휘하는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M254)과 최고 출력 100 kW, 최대 토크 440 Nm (44.9 kg·m)의 새로운 전기 모터가 결합됐다.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은 9G-TRONIC 자동변속기와 조합해 고밀도의 출력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개선된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프로그램으로 운전자가 시동을 걸면 ‘전기(ELECTRIC)’ 모드가 기본 설정된다. 해당 모드에서는 차량이 배터리에 충전된 전기만으로 주행하게 되며 최고 시속 14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배터리 홀드(BATTERY HOLD)’ 모드는 전기 모드의 사용을 제한하고 가솔린 엔진만으로 주행하여, 배터리의 충전량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시킨다. ‘하이브리드(HYBRID)’ 모드에서는 주행 경로에 따라 전기 모터 및 가솔린 엔진의 상호 작용을 지능적으로 조절한다.
최신 버전의 오프로드 주행 모드도 전기 주행 모드에서 경험할 수 있다. 전기 모드에서는 스티어링 휠의 패들 시프트 작동을 통해 다양한 에너지 회생 단계를 선택할 수 있으며, D 오토(D Auto) 모드는 에너지 회생을 최적의 수준으로 자동 조절한다.
더 뉴 GLE 400 e 4MATIC 쿠페의 외관에는 메르세데스-벤츠 패턴의 다이아몬드 그릴, 크롬 트림으로 깔끔하게 마감된 AMG 프론트 에이프런, 블랙 인서트가 장착된 디퓨저 모양의 AMG 리어 에이프런 등의 AMG 라인 디자인 요소가 적용됐다.

이와 함께 4개의 조명으로 포인트를 준 멀티빔 LED 헤드램프, 두 개의 바(bar) 형태의 라이트 시그넷으로 구성한 리어램프가 적용됐다. 실내는 최신형 다기능 스포츠 스티어링 휠로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중앙 및 측면 송풍구에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인테리어 요소로 고급감을 살렸다.
이 밖에 최신 안전 및 주행 보조시스템과 에너자이징 패키지 및 에어 밸런스 패키지 등 편의 사양이 적용됐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더 뉴 GLE 400 e 4MATIC 쿠페에 탑재된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에 대해 최대 8년/16만 km (선도래 기준)의 무상 보증을 지원한다. 가격은 1억 3200만 원부터 1억 6060만 원이다.
정호인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현대차, 수도권 대중교통 수소버스 전환 박차...2027년까지 1000대 대체
-
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이끌 인재 확보 3월 신입ㆍ채용 전환형 인턴 동시 모집
-
폴스타 3, 中 청두에서 본격 생산 개시…美 생산 테스트도 성공적 진행
-
'연식변경과 함께 하이브리드 추가' 현대차 2024년형 스타리아 사전계약
-
[EV 트렌드] 애플, 자율주행 전기차 개발에만 10년 '프로젝트 타이탄' 전면 취소
-
르노, 순수전기차 세닉 E-Tech 일렉트릭 제네바 모터쇼 ‘2024 올해의 차’ 선정
-
토요타코리아, 모터스포츠 매력 전파 대학생 ‘팀 GR 서포터즈’ 1기 모집
-
현대모비스, SW 역량 강화와 우수 인재 확보 '모빌리티 SW 해커톤’ 개최
-
현대차, 생물다양성 보존 '컬러풀 라이프' 및 에코브리티 박진희 토크 콘서트 진행
-
2024 월드카 어워즈 부문별 톱3 선정-기아 EV9 올해의 차 후보에
-
중국 BYD, 양왕 브랜드 슈퍼카 양왕 U9 출시
-
이네오스, 4X4 퓨질리어 최초 공개...순수 전기차 포함 두 개의 파워트레인
-
기아 인증중고차, 오프라인 방문 예약 서비스 런칭...실물보고 1대 1 구매 상담
-
패스트 팔로워에서 리더, 현대차는 어떻게 빅3가 됐을까? 美 CNBC 집중분석
-
기아 EV9, 월드 카 어워즈 올해의 차 최종 결선 진출...볼보 EX30과 경쟁
-
FMK, 마세라티ㆍ페라리 운영권 '마세라티 코리아'로 이전...한국사업 강화
-
이 가격 실화? 420km 달리는 전기차가 1800만 원...中 BYD 신형 '돌핀' 공개
-
푸조 'E-5008' 티저 공개… 3열 7인승 넉넉한 실내를 갖춘 전기 SUV로 변신
-
한국수입차협회,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제16대 회장 재선임
-
볼보코리아, 삶의 영감을 나누는 ‘볼보 레이디스 살롱' 참가자 모집
- [포토] 여우요정 [2]
- [포토] 환상의 에니메이션 [2]
- [포토] 야한 속옷 [1]
- [포토] 몸짱녀 [2]
- [포토] 섹시속옷 [2]
- [포토] 뒷태 [1]
- [포토] 뒷태 몰카 [5]
- [유머] 우리나라 진짜 웃긴 사람 많은 거 같음 ㅋㅋㅋ [16]
- [유머] 길거리 떠도는 ‘꿀벌’ 인형탈 사연 [16]
- [유머] 갈 곳 없는 퓨마를 입양한 부부 [10]
- [유머] 아빠보다 AI를 선택하는 청소년이 더 많아진 현실 [9]
- [유머] 우산 도난방지 아이디어 상품 [12]
- [유머] 우울할 때 뛰어야 하는 이유 [12]
- [유머] 신난 앵무새 [9]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49]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60]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69]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68]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59]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53]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