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477재팬모빌리티쇼 2023 - BYD, EV 세단 ’SEAL’ 2024년 봄 일본 출시
조회 4,319회 댓글 0건

머니맨
2023-10-27 11:25
재팬모빌리티쇼 2023 - BYD, EV 세단 ’SEAL’ 2024년 봄 일본 출시

BYD가 지난 25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공식 개막한 ’2023 재팬 모빌리티쇼(Japan Mobility Show 2023)’에서 다양한 첨단 기술과 함께 친환경차 모델 5종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BYD는 작년 일본 시장에 진출하며 최초로 선보인 중형 SUV ’BYD 아토3(ATTO 3)’와 지난 9월 출시한 컴팩트 EV ’BYD 돌핀(DOLPHIN)’과 함께 2024년 봄 출시 예정인 순수 전기 스포츠 세단 ’BYD 씰(SEAL)’을 전시했다.
BYD의 프리미엄 브랜드도 선보였다. BYD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의 합작 투자로 개발한 고급 브랜드 '덴자(DENZA)'의 미니밴(MPV) ’D9’과 프리미엄 브랜드 ’양왕(YANGWANG)’의 SUV ’U8’을 일본 최초로 공개했다. 행사 중 U8은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하는 탱크턴 기술을 시연하기도 했다.
BYD는 2022년 7월 21일 일본 승용차 시장에 공식 진출해 현재 도쿄, 오사카, 요코하마, 나고야, 후쿠오카 등 일본 내 15개 매장을 오픈했다. 친환경차에 대한 더 많은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현지 딜러 및 파트너와 협력하여 2025년 말까지 일본에 100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류쉐량(Liu Xueliang) BYD 아시아태평양 자동차 판매사업부 총괄 대표는 'BYD는 지난 28년 동안 기술 혁신과 탄소 배출 감축을 목표로 한 ’친환경을 향한 꿈(Green Dream)’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보여왔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존중함과 동시에 전기차가 친환경을 위한 ’필수적인 차량(Essential Vehicle)’이 될 수 있도록 전기차의 기술과 제품을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토후쿠지 아츠키(Tofukuji Atsuki) BYD오토재팬 사장은 전시회 라인업을 소개하며 2024년 봄 일본 출시를 앞두고 있는 BYD 씰을 집중 조명했다. 그는 CTB(Cell-To-Body) 기술, DiSus 인텔리전트 차체 제어 시스템 등 BYD의 다양한 첨단 기술을 소개하며 미래 일본 시장에 더욱 많은 친환경 차량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BYD는 아시아 태평양, 유럽, 중남미 등 글로벌 승용차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22년에 이어 올해 9월까지 전기차 판매 대수(PHEV 포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달까지 540만 대 이상의 친환경차 누적 판매량을 달성하였으며, 전세계 6개 대륙, 7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 400개 이상의 도시에서 BYD의 혁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태국 자동차 생산 18개월 연속 감소… 1월 생산량 24.6% 급감
[0] 2025-02-27 14:25 -
기아 오토랜드 광주,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수상
[0] 2025-02-27 14:25 -
아빠들 고민 또 늘었네...혼다, 업그레이드 버전 뉴 오딧세이 한국 출시
[0] 2025-02-27 14:25 -
14개 완성차 거느린 '스텔란티스' 최악의 실적... 영업익 전년 대비 70%↓
[0] 2025-02-27 14:25 -
헤네시, 850마력 초고성능 '슈퍼 베놈 머스탱' 공개... 91대 한정판
[0] 2025-02-27 14:25 -
최상의 공간, 럭셔리 아웃도어 '뉴 디펜더 130' 7인승 캡틴 체어스 출시
[0] 2025-02-27 14:25 -
현대차 '킹산직' 또 뽑는다... 3월, 생산 및 제조 중심 신입사원 채용
[0] 2025-02-27 14:25 -
육해공에 로봇까지 다 모인다. 2025 서울모빌리티쇼 사전 입장권 판매
[0] 2025-02-27 14:25 -
움직이는 컴퓨터. 볼보, 차세대 플래그십 세단 ES90… 최장 700km
[0] 2025-02-27 14:25 -
맥라렌, 단 18대 초희귀 한정판 'MCL38 셀레브레이션 에디션' 출시
[0] 2025-02-27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다임러 트럭 코리아, 출범 20주년 ‘트럭커 2.0시대’ 비전 발표...e악트로스 등 전기 트럭 도입
-
현대차 곽경록 영업부장, 입사 27년만에 누적판매 6000대 달성
-
[아롱 테크] '카센터 불신 세계 공통' 우리 MZ, 오일 갈면서도 가격 폭풍 검색
-
[시승기] '롤링과 피칭을 과감하게 삭제한 SUV' 포르쉐 3세대 부분변경 카이엔
-
맥라렌, 고성능 ‘맥라렌 750S’ 국내 첫 공개
-
현대모비스, 뇌파 분석 '엠브레인'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대통령상 수상
-
맥라렌, 가벼운 차체ㆍ강력한 퍼포먼스 공도용 슈퍼카 고성능 ‘750S’ 국내 첫 공개
-
현대모비스, 운전자 뇌파 모니터링 시스템 '엠브레인' 안전기술대상 대통령상 수상
-
무더위에 지친 자동차, 추석 전 장거리 정체구간 고려 안전 점검ㆍ안전 운전 필수
-
전남GT 개최, 최상위 클래스 슈퍼 6000 6라운드 무료 관람 및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
-
현대차·기아 김창환 배터리개발센터장,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 회장직 선출
-
아프릴리아 & 모토굿찌 가을 맞이 특별 프로모션 진행
-
현대차 '23년 임단협 잠정합의
-
광활한 적재공간 갖춘 정통 아메리칸 RV…낚시,차박, 캠핑에 각광
-
소니 반도체, 라이다와 간섭없는 카메라 센서 출하
-
글로벌 수소산업 전문 전시회 'H2 MEET 2023 개막', 18개국 303개 기업·기관 참가
-
현대차그룹, ‘H2 MEET 2023’ 참가...자원순환형 수소 사업 관련 기술 공개
-
현대차·기아 김창환 배터리개발센터장,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 한국인 최초 회장 선출
-
STLA 미디엄 기반 최초 전기차 ‘뉴 푸조 E-3008 SUV’ 공개...1회 충전 시 최대 700km
-
현대차 노사, 5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잠정합의 도출...위기극복 공감
- [유머] 소울소울 인도 스트릿 소울 푸드
- [유머] 싱글벙글 도대체 왜 비싸졌는지 모르는 음식
- [유머] 싱글벙글 잘못 보낸 문자로 생긴 인연
- [유머] 싱글벙글 한국 장인이 만든 나전칠기 엘리베이터
- [유머] 군침군침 미국 소세지 피자
- [유머] 싱글벙글 더 나은 도로교통 문화를 만들어가려는 사람들
- [유머] 눈이 5m 온 일본의 어느 지역 체감
- [뉴스] 다이빙 중국 대사 '한국 국민들, 황사에 관심 많았을 텐데, 베이징은 항상 맑다'
- [뉴스] KBS 뉴스9 앵커 출신 류근찬 전 의원 별세...향년 76세
- [뉴스] '환승연애' 성해은 '가난 티 안내려 노력... 반지하서 벌레들과 같이 살아'
- [뉴스] U-20 대표팀 사우디에 패하자... 중국 언론 '중국이 한국과 붙었다면 이겼을텐데'
- [뉴스] '집안 서열 개보다 낮다'... 피살된 부동산 1타 강사 제자들이 '탄원서' 작성하는 이유
- [뉴스] 문어발+여우짓 들통난 '나솔' 24기 광수... 결국 순자에게 눈물로 사과했다
- [뉴스] 민주당 '직장인 '식대' 비과세 한도 20만원→30만원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