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467재팬모빌리티쇼 2023 - 스바루, 에어/스포츠 모빌리티 컨셉 공개
조회 4,674회 댓글 0건

머니맨
2023-10-26 16:25
재팬모빌리티쇼 2023 - 스바루, 에어/스포츠 모빌리티 컨셉 공개

스바루는 재팬 모빌리티쇼 2023에서 2개의 컨셉 모델 '스바루 에어 모빌리티 컨셉'과 '스바루 스포츠 모빌리티 컨셉'을 공개했다.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스바루의 오사키 아츠시 사장이 올라 컨셉모델들을 소개했다. '자동차 산업의 대변혁기은 현재, 스바루는 여기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 앞으로의 시대에 있어서도 '안심과 즐거움'을 표현해 가고 싶다'고 말하며 프레스 컨퍼런스를 시작했다. 무대 중앙에는 스포츠 모빌리티 컨셉이 위치해 눈길을 끌었다. 스바루 스포츠 모빌리티 컨셉은 '전동화 시대에 있어도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달릴 수있는 유쾌함'을 표현했다는 컨셉 모델로, 4륜 구동 기반의 강인한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 낮은 시트 포지션에서도 시야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은, 기존 스바루가 보여주었던 차량들의 특징과도 이어진다.

그리고 이어 무대 뒤에서 등장한 컨셉 모델은 '에어 모빌리티 컨셉'. 전동화와 자율주행 기술이 더해진 항공 모빌리티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스바루도 이를 실현하기 위한 컨셉 모델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실제 스바루의 항공우주 부문과 자동차 엔지니어가 서로 협력해 실증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그 외 스바루스에서는 신형 SUV '레보그 레이백'의 순정 액세서리 장착차와 '솔테라 ET-HS'의 부분변경 모델, 포레스터의 특별 사양모델인 'X 에디션' '크로스트렉 리미티드'도 전시되었다. 솔테라의 부분변경 모델은 타원형의 스티어링 휠 적용으로 전방 시야를 개선했으며, 배터리 히팅 기능을 통해 충전 시간을 줄였다. 포레스터 X 에디션은, 투어링 모델을 기반으로, 야외 활동을 위한 발수 소재가 내부 곳곳에 적용되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동서분열 키운 독일 총선결과, 자동차 산업에 미칠 영향은?
[0] 2025-02-26 17:25 -
테슬라, 주가 8% 하락… 시가총액 1조 달러 아래로
[0] 2025-02-26 17:25 -
루시드, SUV 시장 공략 가속… 생산 두 배 확대 전망
[0] 2025-02-26 17:25 -
美 컨슈머리포트 '2025 최고의 차' 점령한 일본, 한국 브랜드는 '제로'
[0] 2025-02-26 17:25 -
폭스바겐 ID.4, 미국 시장에서 반등… 1월 판매 4,979대 기록
[0] 2025-02-26 14:25 -
[스파이샷] 포르쉐 718 카이맨 EV, 전기 스포츠카의 새로운 시대
[0] 2025-02-26 14:25 -
기아, 리그 오브 레전드 '아라비안 리그' 신규 후원
[0] 2025-02-26 14:25 -
사이드미러 툭, 6개월 통원치료 합의금 300만원... 나이롱환자 사라진다
[0] 2025-02-26 14:25 -
타스만은 럭셔리 픽업트럭...레커차의 뜨거운 관심이 부담스러운 기아
[0] 2025-02-26 14:25 -
페라리,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 '슈퍼카' 엔초 페라리 박물관 전시
[0] 2025-02-26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중국, 11월 신에너지차 판매 처음으로 80만대 돌파
-
르노그룹, 2027년까지 배터리 전기차 생산비용 50% 줄인다.
-
크라이슬러 300시리즈 올 해 안에 단종된다.
-
혼다, 첫 번째 배터리 전기차 혼다e 단종한다
-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플래그십 럭셔리 SUV ‘더 뉴 벤테이가 EWB’ 공식 출시
-
현대차기아, 기술직의 전문성과 미래 기술 역량 향상 'CTO 기술 경진대회' 개최
-
'눈에 띄는 실내 변화' 제네시스 G80 부분변경 디자인 최초 공개
-
[EV 트렌드] 전기차로 변신하는 포르쉐 마칸 '궁금했던 실내 디자인' 우선 공개
-
[오토포토] '더 길어져 뒷좌석이 제트기 수준' 벤틀리 더 뉴 벤테이가 EWB 출시
-
'비교 불가 궁극의 럭셔리 SUV' 벤틀리 벤테이가 EWB 출시...3억 9390만원부터
-
[자동차와 法] 급발진 교통사고에 대한 법원의 입장과 해결 방안
-
현대차그룹 4개사, ‘건강친화기업’ 인증 획득
-
중국, 2023년 신차 판매 3,000만대 돌파?
-
현대차·기아-현대백화점, 주차요금 카페이 도입 MOU 체결
-
넥센타이어, 국립해양박물관과 협업해 미디어 아트 콘텐츠 전시
-
[EV 트랜드] 테슬라 공개 충돌 장면에 경악...유럽, 사이버트럭 수입 금지 성명
-
[기자 수첩] '사이버공격과 테슬라 모델 3' 총 한방 쏘지 않고 미국을 무너뜨렸다
-
2023년 1~10월 非중국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 254.5GWh, 전년 동기 대비 52.8% 성장
-
2023년 1~10월 글로벌[1] 전기차 인도량[2] 1099.5만대, 전년 대비 36.4% 성장
-
2023년 1~10월 글로벌[1] 전기차용 배터리 사용량[2] 552.2GWh, 전년 동기 대비 44.0% 성장
- [포토] 섹시 서양모델
- [포토] 대박 궁디
- [포토] 대륙의 AV배우
- [포토] SM 포박여
- [포토] 표지모델 섹시 몸매
- [포토] 하의 실종
- [포토] 유부녀 몸매
- [유머] 하겐다즈가 비싼이유
- [유머] 직업병에 희생된...
- [유머] 미국 평균을 고려한 캡틴 아메리카
- [유머] 힘이 엄청난 일본 여고생
- [유머] 출석
- [유머] 여대에 나타난 닌자
- [유머] 코하루와 백룸 만화
- [뉴스] 악성 루머 퍼뜨리는 '사이버 레커'와 전쟁 선포한 박재범... 미 법원에 '신원확인' 요청
- [뉴스] 블랙핑크 지수 솔로곡 '얼스퀘이크'...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1위 찍었다
- [뉴스] 주얼리 행사에서 포착된 지드래곤, 마동석과 꽁냥꽁냥하다가 '빵' 터진 사연
- [뉴스] 입소문 타고 3040 추억 소환 중인 영화 '퇴마록'... 개봉 2주차 예매율 2위
- [뉴스] '20년만의 재결성' 슈가 신년회에 박수진만 쏙 빠져... 은퇴설 재점화
- [뉴스] 윤다훈, 재혼설 부인하며 미혼부 시절 회상
- [뉴스] 야밤에 제주 사찰서 '유골함' 훔친 중국인들... 돌려주는 대가로 28억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