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853재팬모빌리티쇼 2023 - 현대모비스, 미래차 신규 사업 기회 창출
조회 4,640회 댓글 0건

머니맨
2023-10-19 17:25
재팬모빌리티쇼 2023 - 현대모비스, 미래차 신규 사업 기회 창출

현대모비스가 도쿄 모터쇼에서 이름을 바꾼 일본 모빌리티쇼에 첫 참가해 현지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신규 수주 기회를 확보한다. 현대모비스는 기존 내연기관차에서 전동화,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로 전환하고 있는 일본 자동차 시장 환경에 대응해 공격적인 영업 전략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Japan Mobility Show’에 참가해 전동화, 램프, IVI(차량 인포테인먼트시스템) 등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과거 도쿄 모터쇼를 포함해 일본에서 개최되는 모빌리티 관련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일본 모빌리티쇼에서 신규 사업 기회 창출에 집중하기 위해 ‘프라이빗 부스’ 중심으로 전시관을 운영할 방침이다. 전시장도 사전에 초청된 고객사 미팅 중심으로 운영된다. 현대모비스는 전시 기간 동안 도요타, 르노닛산미쓰비시, 혼다 등 일본 주요 완성차 관계자들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가 일본 내 모빌리티 관련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현대모비스는 그동안 일본 현지 완성차 업체에 램프와 샤시, IVI 제품 등을 공급해 왔다. 특히 지난해 상반기에는 현지 고객 전담 조직을 확대하고, 일본 내 영업과 수주 활동을 총괄하는 완성차 출신 임원급 전문가 2명을 영입하기도 했다. 이들 전문가들은 일본 완성차와 부품업체에서 40년 가까이 근무하면서 폭넓은 업무 경험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온 인물들이다. 전략적 포석으로 차근차근 일본 내 신규 사업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준비를 해온 셈이다.
더욱이 최근 전동화, 자율주행, IVI로 대표되는 일본 내 미래 모빌리티 전환 움직임은 한국 부품 업체가 신규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호기로 평가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기존 부품 양산 노하우에 미래 모빌리티 분야 핵심 기술을 접목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일본 완성차 업체를 공략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초 미국에서 개최된 CES를 시작으로 지난 9월 독일 IAA와 미국 디트로이트 오토쇼, 이번 일본 모빌리티쇼까지 굵직한 글로벌 모빌리티 행사에연달아 참가하며 해외시장 공략과 수주 확대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폭스바겐에 전동화 핵심 부품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는 등 올해 해외수주 목표 53.6억 달러 달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BMW '창립 30주년 기념' 더욱 특별한 온라인 한정판 5종 출시
[0] 2025-04-04 14:00 -
[2025 서울모빌리티쇼] 제네시스, 자연부터 랠리 파워풀함을 뱅앤올룹슨으로
[0] 2025-04-04 14:00 -
세계 최고의 매체가 뽑은 최고의 타이어, 미쉐린도 굿이어도 아니었어
[0] 2025-04-04 14:00 -
[2025 서울모빌리티쇼] 21종 신차 공개, 프레스데이 가장 주목 받은 베스트 3
[0] 2025-04-04 14:00 -
[EV 트렌드] '안 팔릴 차였어' 사이버트럭 재고 수천억, 중고차 가격 반토막
[0] 2025-04-04 14:00 -
美 관세 '누군가는 웃는다' 포드, 모든 고객 임직원 할인가 파격 프로모션
[0] 2025-04-04 14:00 -
BMW 그룹,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즐기는 현장 이벤트 및 체험 프로그램
[0] 2025-04-04 13:45 -
현대차·엠티알 공동 개발, 11인승 전기 중형 승합차 ST1 기반 ‘CV1’ 공개
[0] 2025-04-04 13:45 -
'우리도 이제 전동화' 지프, 차세대 컴패스에서 3가지 파워트레인 탑재
[0] 2025-04-04 13:45 -
'공력 성능 향상으로 안정성 · 제동력 향상' BMW모토라드, 뉴 S 1000 RR 출시
[0] 2025-04-04 13:4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기아, CX 전략ㆍPBV 서비스 기획 등 중장기 전략 ‘Plan S’ 핵심 직무 경력직 채용
-
현대차, 중동 핵심 거점 사우디에 조립공장 설립...PIF와 합작투자 계약
-
현대차, 사우디 수소 생태계 주도한다...기술서비스, 인적자원 제공 MOU 체결
-
지엠 전기차 가속 페달 '얼티엄 플랫폼' 모든 이동 수단 적용...한국 사업장 주도
-
[시승기] 혼다 11세대 어코드...놀라운 내ㆍ외관 디자인 변화, 완성형 하이브리드 세단
-
자원 무기화 그리고 격화하는 미래 모빌리티...정부의 주도적 역할이 중요한 때
-
LPGA BMW레이디스챔피언십,올해 홀인원부상은 'i5ㆍ i7' 순수 전기차
-
[2023 DIFA]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담을 완벽한 그릇 필요...오토노머스에이투지
-
[2023 DIFA]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자율주행 'Project MS · Project SD' 최초 공개
-
'누은 운전자를 위해 터진다' 메르세데스, 자율주행차 위한 에어백 개발 착수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대회장 곳곳에 모터쇼 방불케 하는 다양한 차량 전시
-
새로운 새벽이 다가오고 있다. 토요타, 미스터리 신모델 티저 공개
-
페라리, 원메이크 레이싱 9번째 신병기 ‘296챌린지’ 공개...내년 시리즈데뷔 예정
-
[EV 트렌드] '첫 공개 후 딱 4년' 테슬라 사이버트럭 내달 30일 고객 인도
-
포르쉐 코리아, 공공 예술 프로젝트 최종 선정작 무역센터 외벽 미디어 공개
-
현대차그룹, 아프리카 중심 개발도상국 연구센터 건립...英 런던대와 공동
-
[르뽀] 과거의 흔적을 완벽하게 지우는 곳 '현대차 인증중고차 양산센터'
-
토요타 '재팬 모빌리티' 순수 전기 및 목적기반 미래차 대거 공개 예정
-
[아롱 테크] 히터나 에어컨 켜기 애매한 요즘, 매우 유용한 통풍 및 열선 시트
-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현재와 미래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 개막
- [유머] 한국인은 다 아는 프랑스어
- [유머] 미얀마 지진 때 붕괴된 태국 빌딩 근황
- [유머] 이디아 커피 어느 매장에 붙혀진 경고장
- [유머] XX씨 통장이랑 신분증 사진 보내주세요
- [유머] 주사는 너무 싫어요
- [유머] 어른되면 안먹을줄 알았던 과자들
- [유머] 진실을 알아가는 과정의 괴로움
- [뉴스] '요즘 결혼하는 MZ신부들, 대부분 공주님이더라'... 웨딩플래너가 밝힌 결혼 실태
- [뉴스] '70대 아빠 때려죽인 중학생, 태연히 고교 입학'... 유족, 고인 사진 공개
- [뉴스] 안희정, 성폭행 손배소 상고 포기... 피해자에 8304만원 배상 확정
- [뉴스] 티아라 출신 효민, 오늘 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신랑은 누구?
- [뉴스] '尹 지지' JK김동욱, 이동욱 대놓고 저격... '같은 이름인 게 쪽팔려'
- [뉴스] 전광훈 단체, 탄핵 불복 집회서 '헌금' 걷어 논란... '믿음으로 이겼어'
- [뉴스] 전현무·보아, 단둘이 집에서 '취중 라방'하며 스킨십... 매니저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