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에디슨모터스, 회생계획안 최종 인가로 경영정상화 기반 마련
조회 7,146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9-27 11:25
에디슨모터스, 회생계획안 최종 인가로 경영정상화 기반 마련

KG 모빌리티는 에디슨모터스가 25일(월) 창원지방법원에서 개최된 회생계획안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에서 법원으로부터 회생계획안에 대한 인가가 선고 됐다고 밝혔다.
관계인집회에서는 회생담보권자조의 100%, 회생채권자조의 74.19%가 회생계획안에 동의하며 법정 가결 요건을 상회하는 동의율로 가결됐다.
이로써 에디슨모터스는 지난 2022년 11월 회생절차를 신청한 이래 약 10개월 만에 회생절차를 조기 종결 지으며 본격적으로 회사 정상화를 추진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KG 모빌리티는 에디슨모터스가 향후 회생계획에 따라 회생채무변제, 감자 및 출자전환 등 회생계획을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회사의 재무 건전성과 자본구조가 크게 개선되는 것은 물론 경영 활동도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G 모빌리티는 이에 앞서 지난 5월과 8월 2차례에 걸쳐 에디슨모터스의 원활한 생산 활동 지원을 위해 긴급운영자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곽재선 회장이 직접 에디슨모터스 공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관련 조직 정비와 함께 에디슨모터스의 사명을 KGM Commercial로 결정하는 등 특유의 발 빠른 경영정상화 행보를 시작한 바 있다.
특히 에디슨모터스는 경영정상화 방안으로 ▲중형 버스와 대형 시외 버스 등으로 제품 라인업 확대 ▲KG 모빌리티와의 연구개발 및 구매소싱 분야의 협업 강화 ▲효율성 증대 통한 수익성 개선 ▲글로벌시장 확대로 판매물량 증대 등을 중점 추진해 친환경 종합 상용차 회사로 성장 발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KG 모빌리티는 지난 21일 미래 발전전략 기자간담회를 갖고 KGM Commercial 출범을 통해 현재의 SUV 승용 중심에서 상용차 라인업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과 함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를 실현해 사용자들에게 One Stop Mobility Service 를 제공하는 등 사용자 중심의 모빌리티 환경을 구성해 나간다는 비전을 밝힌 바 있다.
KG 모빌리티는 “에디슨모터스 인수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의 성장발전을 위한 신규사업 모색의 일환으로 지난 4월에는 특장법인인 KG S&C를 출범한 바 있으며, 중고차사업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며, “KG 모빌리티와의 연구개발 및 구매소싱 분야 등 협력 강화를 통해 에디슨모터스를 명실공히 친환경 종합 상용차 회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올해 자동차 수출액 연간 최대 980억불 달성 기대...하반기 내수는 '흐림'
-
현대차, 완충시 315km 달리는 '캐스퍼 일렉트릭' 부산 모빌리티쇼서 최초 공개
-
中 정부, 지난 10년간 전기차에 320조 지원...방치하면 세계 시장 지배
-
X3 할인율 소폭 상승, BMW 6월 판매조건 정리
-
'문콕'을 해결하는 방법, 주차방법에서 찾아라.
-
현대차, 틴팅 금지 파키스탄 투명 '나노 쿨링 필름’ 시공...10℃이상 ‘뚝’ 영상 공개
-
[EV 트렌드] 지난달 유럽 시장서 볼보자동차 판매 급증 'EX30 순수전기차 영향'
-
아이오닉 5 N, 美 파이크스 피크 힐클라임 테슬라 모델 S 플래드 기록 깼다
-
이 가격, 이 거리로 될까? BYD T4K냉동탑차 출시...현대차 ST1 대비 325만원 저렴
-
[시승기] 낯설지만 익숙한 '아우디 Q8 e-트론'...파워트레인 개선이 핵심
-
제네시스 G70 3.3T, 獨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트랙 택시 론칭
-
빌딩에서 생산하는 페라리 'e-빌딩' 준공, 내연기관에서 최초의 전기차까지
-
한국타이어, 신상품 소개하는 ‘벤투스 에어 S 익스피리언스 데이’ 행사 진행
-
'판매가 57억 원 책정' V16 하이브리드 하이퍼카 부가티 뚜르비옹 공개
-
벤츠, OTA 업데이트로 자동 차선 변경 제공 '15개 모델 20만 대 영향'
-
보쉬 '소프트웨어로 생활 속의 기술' 제공...수십억 유로 매출 달성할 것
-
BMW, i1 · i2 보급형 전기차 2027~2028년 출시 '노이어 클라쎄 기반'
-
프랑스 칸 국제 광고제가 주목 '인류를 위한 현대차 · 기아 첨단 기술'
-
中 완성차 제조사, 유럽산 2.5리터 가솔린차에 관세 25% 요구
-
SAIC폭스바겐, 티구안 하위 모델 타루XR 중국시장 공개
- [포토] 몸짱녀 [1]
- [포토] 섹시속옷 [1]
- [포토] 뒷태 [1]
- [포토] 뒷태 몰카 [3]
- [포토] 섹시 비키니 [2]
- [포토] 섹시속옷 [2]
- [포토] 섹시 셀카
- [유머] 기네스북에 등제된 최장 단식 기록 [2]
- [유머] 코트 사서 입을 때 사람마다 갈리는 것 [3]
- [유머] 손종원 윤남노 한입차이 [3]
- [유머] 26살의 김풍 [3]
- [유머] 유재석 봤다고 하면 돼요 [3]
- [유머] 최악의 첫 직장에서 5년을 버틴 이유 [3]
- [유머] 제주도에 귤쫀쿠가 있대 [3]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45]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58]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67]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66]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57]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51]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