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8,005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9-05 17:25
[IAA 2023] BYD, SUV 씰 U 및 럭셔리 브랜드 덴자 유럽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정호인 기자] 중국 BYD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모터쇼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새로운 혁신 기술과 함께 6개의 전기차 모델을 전시했다. 또한 BYD 산하 럭셔리 브랜드 덴자(DENZA)를 유럽 최초로 공개하며 덴자 D9(DENZA D9)을 선보였다.
BYD는 지난 2022년 파리 모터쇼에서 BYD 한(HAN), BYD 탕(TANG), BYD 아토3(ATTO 3) 등 세 가지 모델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여기에 2023년 6월 BYD 돌핀(Dolphin), 9월 BYD 씰(SEAL)을 공식 출시했으며, 이번 모터쇼를 통해 씰의 SUV 버전인 BYD 씰 U를 최초 공개하는 등 총 6종의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BYD는 IAA 모빌리티 2023은 BYD 씰과 BYD 씰 U를 유럽 고객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두 차량 모두 안전, 편안함, 성능을 위한 BYD의 혁신 기술을 탑재하고 있으며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이력이 있는 BYD 씰은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BYD의 Ocean X 디자인 언어가 섬세하게 반영되어 날렵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차량 본체와 블레이드 배터리를 통합하는 BYD의 최신 기술인 CTB(Cell-to-Body) 테크놀로지를 활용해 구조적으로 더욱 튼튼하게 설계됐으며, BYD의 또 다른 신기술 iTAC 기능을 적용해 뛰어난 안전성을 자랑한다.

BYD 씰은 82.5kWh의 블레이드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주행 가능 거리는 570/520km(WLTP 기준)이다. 트림은 두 가지로 230kW의 후륜 구동(RWD) '디자인'과 390kW의 4륜 구동(AWD) '엑설런스'로 구성된다.
유럽 최초로 공개되는 BYD 씰 U는 BYD가 최근에 출시한 D-세그먼트 순수 전기 SUV으로, 높은 사양을 기준으로 제작되어 탁월한 다용성을 자랑한다. BYD 씰과 마찬가지로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언어가 반영됐으며, 실내 공간이 넉넉한 5인승으로 뛰어난 안전성과 편안함, 실용성을 제공한다.

BYD 씰 U는 두 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컴포트(Comfort)’ 버전은 주행거리 420km(WLTP 기준)의 71.8kW의 블레이드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디자인(Design)’ 버전은 87kWh의 블레이드 배터리가 장착되어 500km(WLTP)의 넉넉한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BYD는 이번 IAA모빌리티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와의 합작으로 탄생한 럭셔리 브랜드 덴자를 유럽에 처음으로 선보이며 넉넉한 공간의 7인승(2+2+3) 승합차 덴자 D9을 소개했다.

BYD 유럽 및 국제 협력 부문 총괄 겸 전무 이사인 마이클 슈는 'BYD는 유럽 시장에 BYD의 혁신 기술과 친환경 자동차를 소개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IAA 모빌리티 2023은 BYD의 최신 모델을 선보일 수 있는 완벽한 기회의 장”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우리는 각기 다른 니즈를 가진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제품군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유럽의 숙련된 딜러 파트너들과 함께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IAA모빌리티에서 BYD의 기술 혁신과 제품에 대해 더 많이 알리고, 유럽의 파트너들과 상생을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정호인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현대차 아이오닉 5 N TA Spec, 어택 츠쿠바 2025 랩타입 신기록 도전
-
볼보 XC40 리차지...영하 15도, 부산은 못가요...배터리 용량 39% 감소
-
美 PGA ‘2025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3일 개막, 세계 1위 셰플러 등 참가
-
기아 픽업 '타스만' 본 계약 돌입… 시작가, 렉스턴 스포츠 겨냥한 3750만 원
-
스텔란티스코리아, 고객 접점 확대하는 '360도 전략'… 4월부터 신차 출격
-
가장 위대한 F1 드라이버 '아일톤 세나' 2025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
-
중국, 2024년 싱가포르 점유율 18.2%로 크게 증가
-
중국차 2024년 12월 세계 시장 점유율 41%
-
[영상] '업그레이드' 그 자체, 폭스바겐 ID.5 시승기
-
[영상] 미국의 1980년대 금융 자유화와 지금의 리쇼어링
-
브래드 피트의 F1 영화, 2025년 6월 개봉… 실감 나는 레이싱 장면 기대
-
중국 자동차 업계, 딥시크 AI 통합 경쟁… 지리·지커 등 선두 발표
-
현대차그룹-영국 런던대학교 SOAS, 아프리카 인재 육성 위한 장학 제도 설립
-
2025서울모빌리티쇼, 4월 개최...HD현대 건설기계 최초 헤드라인 파트너 참가
-
겨울철 폭설 후유증 '도로 파임’ 주의, 급제동ㆍ급조향 피하고 전방주시 필수
-
[EV 트렌드] '강렬한 첫인상' 테스트 중 눈 덮인 도랑에 처박힌 제네시스 GV90
-
지리, 딥시크와 AI 모델 통합 완료…스마트카 지능화 속도 낸다
-
BYD, 유럽 시장에 컴팩트 전기 SUV ‘ATTO 2’ 출시
-
[EV 트렌드] BYD 아토 2, 유럽에서 EX30 아성에 도전...유럽 도로에 최적
-
혼다, 모던 크루저 레블1100 · 스포츠 투어러 NT1100 2025년형 출시
- [유머] 의견 갈리는 공중 화장실 변기 사용법
- [유머] 둘 중에 뭐가 더 나빠?
- [유머] 요즘 많이 없는 옛날 탕수육
- [유머] 인간이 느낄 수 있는 통증 순위 지표
- [유머] 3개 은행 나라사랑카드 디자인 비교
- [유머] 뚱뚱한 몸으로 합의금 뜯어낸 여자 ㄷㄷ
- [유머] 미국에서 실제 발행된 적 있다는 10만 달러짜리 지폐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2]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2]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2]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 [지식] 토토사이트 배팅 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 의심해보자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