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853[스파이샷] 스코다 수퍼브
조회 3,997회 댓글 0건

머니맨
2023-08-08 11:00
[스파이샷] 스코다 수퍼브

스코다는 최근 언론에 미래의 수퍼브 콤비(에스테이트)의 위장된 프로토타입의 다양한 사진을 제공했지만 여전히 세단의 이미지로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리프트백 프로토 타입이 카메라에 포착됏다.
올해 후반에 출시될 차세대 수퍼브는 진화적인 디자인을 채용할 것으로 보인다. 약간 더 대담하고 단호해 보이지만 즉시 알아볼 수 있다. 2년 전 스코다의 외부 디자이너인 피터 마투시넥은 차세대 수퍼브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는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에 대해 이야기했다.
새로운 '모던 솔리드' 기준을 충족하는 2023년형 스코다 수퍼브는 파워돔, 더 높은 스트럿이 있는 새로운 팔각형 그릴, 라디에이터 그릴에 연결된 더 좁고 더 넓은 헤드램프가 특징이다. 뒤쪽의 새로운 테일라이트는 더 슬림한 C자형 유닛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당당한 성격을 유지할 것이다. 그룹 내 MQB 플랫폼을 유지하고 i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전기화된다.
인테리어는 새로운 운전자 지원 시스템, 안전 시스템(예: 충돌 방지 시스템)과 함께 다단계 대시보드 디자인, HUD, 3구역 실내 온도 조절 장치, 개선된 디지털 계기판, DSG를 채용한다. 턴 어시스트, 하차 경고 및 새로운 옥타비아의 에르고 뒷좌석 기술 외에도 다양한 편의 장비가 처음으로 채용된다.
차세대 수퍼브의 생산은 2023년 크바시니에서 브라스틸라바로 이전할 것이라고 스코다는 지난 11월 확인했다.

더 많은 고객이 세단 및 에스테이트/스테이션 왜건과 같은 전통적인 자동차보다 SUV를 선호하면서 대부분의 시장에서 폭스바겐 파사트의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는 현행 모델을 끝으로 단종된다. 유럽에서 계속 판매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은 스코다가 더 낮은 비용으로 개발 및 생산하도록 하고 아이러니하게도 파사트 바리안트라고 하는 왜견형만 차세대에 제공하는 것이다.
당초 스코다는 체코 크바시니에서 차세대 슈퍼브와 폭스바겐의 차세대 파사트를 만들 계획이었다. 새로운 계획은 폭스바겐이 슬로바키아의 브라티슬라바 공장에서 두 대의 세단을 생산하는 것이다.
스코다의 시티고, 폭스바겐의 업!, 세아트의 Mii 등 3개 공장 중 생산 단가가 가장 낮은 공장이다. 스코다는 크바시니 공장의 여유 공간을 사용하여 SUV 및 기타 모델을 생산핳 예정이다.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차세대 파사트에 수동 변속기를 제공하지 않을 계획이다. 스코다 수퍼브도 차세대에서 수동 기어박스를 제거할 수도 있다. 로우엔드 수퍼크 MT 모델은 이 기능에 대한 충분한 수요가 있는 경우에만 계속될 수 있다.
스코다는 2025년까지 다양한 부문에서 10개의 전동화 모델을 보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중 6개는 배터리 전기차, 나머지는 하이브리드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가 될 것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BMW '창립 30주년 기념' 더욱 특별한 온라인 한정판 5종 출시
[0] 2025-04-04 14:00 -
[2025 서울모빌리티쇼] 제네시스, 자연부터 랠리 파워풀함을 뱅앤올룹슨으로
[0] 2025-04-04 14:00 -
세계 최고의 매체가 뽑은 최고의 타이어, 미쉐린도 굿이어도 아니었어
[0] 2025-04-04 14:00 -
[2025 서울모빌리티쇼] 21종 신차 공개, 프레스데이 가장 주목 받은 베스트 3
[0] 2025-04-04 14:00 -
[EV 트렌드] '안 팔릴 차였어' 사이버트럭 재고 수천억, 중고차 가격 반토막
[0] 2025-04-04 14:00 -
美 관세 '누군가는 웃는다' 포드, 모든 고객 임직원 할인가 파격 프로모션
[0] 2025-04-04 14:00 -
BMW 그룹,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즐기는 현장 이벤트 및 체험 프로그램
[0] 2025-04-04 13:45 -
현대차·엠티알 공동 개발, 11인승 전기 중형 승합차 ST1 기반 ‘CV1’ 공개
[0] 2025-04-04 13:45 -
'우리도 이제 전동화' 지프, 차세대 컴패스에서 3가지 파워트레인 탑재
[0] 2025-04-04 13:45 -
'공력 성능 향상으로 안정성 · 제동력 향상' BMW모토라드, 뉴 S 1000 RR 출시
[0] 2025-04-04 13:4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아롱 테크] 매년 1000여 건, 어린이 목숨 위협하는 차량 갇힘사고 예방 장치
-
잘못된 상식, 헤드 레스트로 창문을 깨? 일반인 쉽지 않아...비상 망치 필수
-
럭셔리 전기차 '캐딜락 셀레스틱' 시작가 4억 4000만원...롤스로이스 스펙터 겨냥
-
[아롱 테크] 어? 기름 충분한데 연료 경고등이...폭염에 자동차 이상 증상
-
유리깨는 비상망치, 꼭 준비해야 하는 시대이다.
-
커넥티드 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며 2023년 18% 성장 전망
-
오프로더의 정석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전시장 오픈...풀샵 서비스 구축
-
BMW 5시리즈 순수전기차 'i5' 국내 인증 완료…주행가능거리 복합 399km
-
일렉트로비트와 NXP 반도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 위한 S32G3 프로세서 소프트웨어 지원 협력
-
베바스토, 루프에 탑재하는 ADAS 시스템 출시
-
중 장성자동차, 바이두의 AI 챗봇 차량에 탑재
-
'BMW 예고된 새로운 시대' 내달 2일, 뉴 클래스 양산 직전 콘셉트 최초 공개
-
삼성SDI-스텔란티스, 합작 2공장 MOU 체결
-
LG에너지솔루션, 칠레 SQM社와 세계 최대 규모 리튬 구매계약 체결
-
글로벌 패밀리카 지향. 혼다 6세대 CR-V 시승기
-
상반기 배터리 사용량, LG엔솔 증가 불구 BYD에 밀려 3위
-
렉서스 RZㆍRXㆍES 등 최신 프리미엄 하이브리드·전동화 라인업 모델 시승
-
주행거리 과장 광고했다...테슬라, 美 캘리포니아에서 집단 소송 직면
-
중고차, 8월 비수기에도 가성비 모델 및 싼타페ㆍXC60ㆍ카이엔 등 SUV 시세 상승
-
'조합원 찬반투표 56.57% 찬성' KG 모빌리티 업계 최초 2023년 임단협 타결
- [유머] 춥다냥
- [유머] 로스쿨 나오셨다고요?
- [유머] 방어력은 노출도에 비례
- [유머] 텍사스식 김치찌개
- [유머] 온 세상이 케이크
- [유머] 바람 거참 너무 한 거 아니오?
- [유머] 빵 하나도 나눠먹는 애틋한 자매 ㅠㅠ.jpg
- [뉴스] 2NE1 박봄, 팬심 녹이는 달콤 '윙크'... '카메라 어플 뭐야?'
- [뉴스] 농수로에 아우디 빠져 보험금 2500만원 타낸 청년... 국과수 '매의눈'에 딱 걸렸다
- [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뒤... '구치소' 수감된 조국이 보내온 메시지
- [뉴스] 뉴진스(NJZ) 해린 '가족 지라시' 쏟아져... 강력한 입장 나왔다
- [뉴스] '어떻게 숨겼어'... '17년 비밀 연애' 강은비♥변준필, 오늘 결혼
- [뉴스] '앞으로 벚꽃을 더 볼 수 있을까...' 암투병 고백한 이솔이, 박성광과 데이트
- [뉴스] 누나들 진심에 눈물 펑펑 쏟은 김재중... '혈액형 다를까 봐 조마조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