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7,036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7-10 17:25
[EV 트렌드] 스텔란티스, 전비 · 주행가능거리 우월한 400V 아키텍처 선택

최근 향후 선보일 크라이슬러와 지프 순수전기차에 적용될 'STLA 미디엄 EV 플랫폼(STLA Medium EV platform)'을 공개한 스텔란티스가 해당 플랫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경쟁사에 비해 충전 시간이 더 오래 걸리지만 전비와 주행가능거리 부분에선 우월하다는 주장이다.
현지시간으로 9일, 일부 외신에 따르면 앞서 스텔란티스는 400V 아키텍처 바탕의 STLA 미디엄 EV 플랫폼을 공개하고 이를 통해 향후 C, D 세그먼트 신규 전기차 출시 계획을 밝혔다.
다만 이를 두고 일각에선 경쟁사의 800V 아키텍처에 비해 충전 시간이 더 긴 부분을 단점으로 지적해 왔다.
스텔란티스 STLA 미디엄 EV 플랫폼은 400V 충전 시스템만 사용되고 이를 통해 전기차 배터리의 20~80% 충전까지 약 27분이 소요된다. 이는 현대차 아이오닉 5의 경우 800V 급속충전 시스템에서 18분 만에 10~80% 충전과 비교되는 수치다.

하지만 스텔란티스는 해당 플랫폼의 전기차가 WLTP 기준 완전충전시 최대 435마일, 약 700km 주행가능거리를 나타내는 부분을 강조했다. 또 신규 플랫폼을 사용할 경우 kWh당 4.4마일 전비를 나타내며 루시드 에어 만큼의 효율성을 발휘한다고 언급했다.
앞서 카를로스 타베레스 스텔란티스 CEO는 'STLA 미디엄 EV 플랫폼은 2025년까지 전동화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유로 300억 투자의 일환이다. 해당 플랫폼은 스텔란티스 기술의 경쟁력을 보여준다. 2038년 탄소배출 제로 달성을 위한 여정의 시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STLA 미디엄 EV 플랫폼을 사용한 전기차는 2024년 푸조 · 시트로엥 브랜드를 통해 첫선을 보일 전망이다. 스텔란티스는 이를 통해 연간 200만 대의 전기차 판매를 예상했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볼보자동차, 올해 말 'EX90' 韓시장 공개...1110억 투자로 전시장·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
-
4680 원통형 전지, 누가 강자가 될 것인가?
-
볼보자동차그룹 CEO 짐 로완 및 글로벌 최고 경영진 전원 첫 방한, 전동화 미래 비전 발표
-
페라리, 고객 초청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레이싱 대회 <페라리 e-챌린지> 성료
-
포르쉐 AG, 역대 최대 실적 달성 및 '로드 투 20' 프로그램 발표
-
현대차그룹ㆍ효성그룹ㆍ대한상의 '신기업가 정신 발현' 소방관 복지·안전 지원
-
볼수록 탐나는 미래형 세단? 현대차, 신형 엑센트 티저 영상 첫 공개
-
韓 배터리 관련 업체와 협업 확대 묻는 질문에 '볼보자동차 최고경영진의 한마디'
-
[Q&A] 기아 EV9 미디어 프리뷰 행사 질의 응답
-
중국시장, 전기차 판매 가격 인하 봇물
-
단종 되는 W12 엔진, 그 역사와 존재의 중요성
-
2월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 61% 증가
-
중국, 7월 1일부터 경량차량 배출 제한 및 측정방법 중국 6b 발효
-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 코드명 'LB744' V12 엔진ㆍ3개 전기모터 결합 1105마력 발휘
-
현대차, 경기도 맞춤형 통합모빌리티 셔클 플랫폼 기반 '똑타' 대부도에서 개시
-
현대차 아이오닉 6, 대한민국 대표 전기차 됐다...EV 어워즈 2023 2관왕 차지
-
[김흥식 칼럼] 중국은 절대 말하지 않는 '중국 전기차 산업'의 치명적 약점
-
[EV 트렌드] 폭스바겐그룹, 캐나다에 북미 첫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 추진
-
'어디까지 발전할까?' GM, 자동차에서 인공지능 AI 'ChatGPT' 활용 적극 모색
-
현대차, 내연기관 수명 연장의 단초 '신규 점화 플러그' 특허 출원
- [유머] 사장님 이건 좀 아니지않나요 [3]
- [유머] 오징어게임 명대사 "이러다가 다 죽어"의 숨겨진 이야기 [2]
- [유머] 지팡이로 의지하는 31살 초고도비만 여성 [2]
- [유머] 자신감 그자체의 얼굴상
- [유머] 하기 까다로운 요리 [1]
- [유머] 국산인데 대부분 먹어보기는 커녕 초면일 가능성 높은 과일
- [유머] 연전연패 중인 민희진에게 그나마 희소식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4]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3]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4]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3]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3]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