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한자연, 소형 e-모빌리티 기업지원 강화 위해 앞장
조회 7,586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7-07 11:25
한자연, 소형 e-모빌리티 기업지원 강화 위해 앞장

한국자동차연구원(원장 나승식, 이하 한자연)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민병주, 이하 KIAT),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원장 조영태, 이하 KCL),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 이하 경북TP)와 손잡고 소형 e-모빌리티* 지역 인프라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앞장선다.
나승식 한자연 원장은 민병주 KIAT 원장, 조영태 KCL 원장, 하인성 경북TP 원장과 함께 6일(목)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JW메리어트동대문스퀘어서울에서 만나 「소형 e-모빌리티 지역 인프라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금) 밝혔다.
同 MOU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 주재로 진행된 소형 e-모빌리티 지역 인프라 연계·협력 강화 방안 발표 및 간담회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e-모빌리티 기업·협회, 연구기반센터, 산업기반구축 전담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형 e-모빌리티 인프라 구축, ▲기업 지원기능 강화, ▲예산 사업의 실효성 제고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MOU는 각 기관 간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소형 e-모빌리티 산업의 건전한 생태계 육성 및 경쟁력 제고, 기업 지원 체계 고도화 방안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보다 구체적인 MOU 내용으로 ▲효과적 기업지원 위한 원스톱 서비스 구축, ▲사업 간 시너지 제고를 위한 기술개발-실증사업 연계, ▲데이터 공유 체계 구축, ▲지역별 인프라 사업 특성 고려한 전략 수립 및 상시적 협력 체계 구축 등의 연계·협력 방안을 포함하고 있다.
아울러 협약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소형 e-모빌리티 연구기반센터 협의체’를 구성해 ▲소형 e-모빌리티 R&D, 기반구축 로드맵 수립, ▲소형 e-모빌리티 신규 사업 추진 시 방향성 및 중복성 검토, ▲분기별 기업 지원 실적 및 성과공유회 개최 등을 통해 소형 e-모빌리티 생태계가 활성화 되도록 협력할 방침이다.
나승식 한국자동차연구원 원장은 “e-모빌리티 산업은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이끌 중요한 축이며 다가올 미래의 교통혼잡, 주차문제, 환경오염 등을 해결할 수단이다”고 말하며, “다양한 실증 사업 및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통해 산업 경쟁력 패권을 쥘 수 있도록 힘껏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베트남 빈패스트, 심각한 결함, 주행 중 바퀴 빠질 수 있다 내부 고발
-
벤츠 E200, ‘2024년 자동차안전도평가’ 종합점수 1위 최우수상 수상
-
도요타, 도쿄 오토살롱을 위한 미래형 '라브4' 퍼포먼스 강화 콘셉트 공개
-
국산 최초 전기 픽업트럭, KGM '무쏘 EV5' 주행 거리 401km 인증 완료
-
KGM '딥컨트롤' 고도화 및 내재화 속도... 첨단 기술 보유 업체와 MOU
-
[EV 트렌드] 니오 소형 전기차 '파이어플라이' 첫 공개… 미니 · 스마트 타깃
-
도요타, 글로벌 생산 10개월 연속 감소 '美 · 中 수요는 견고'
-
'테슬라는 되는데' 폭스바겐, 전기차 스카우트 직판에 제동이 걸린 이유
-
BMW 스타트업 개러지 선정, 웍스컴바인 AI 기반 'BMW VoC 분석기' 도입
-
현대차 아이오닉 5, 전기차로 오른 최고 높이 '5802m' 기네스북 등재
-
차량 안전도 극과극 'EV3 1등급 · 모델 Y 4등급'... 지프 랭글러 5등급 최하
-
[2025 미리보는 맞수 7] BYD 씰 Vs 현대차 아이오닉 6 '한·중 전기차 대결'
-
[기자 수첩] '분명 손해보는 장사' 혼다는 왜 닛산의 손을 잡았을까?
-
자동차 전문기자협회 '2025 올해의 차' 1차 후보 35대 선정 발표
-
美 카누, 심각한 재정적 위기 직면… '단 1대 차량도 생산하지 않았다' 폭로
-
콘티넨탈, CES에서 운전자 · 차량의 감성적 연결 '이모셔널 콕핏' 공개 예고
-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일렉트릭 '사막과 도심' 막바지 가혹 테스트 통과
-
BMW 코리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와 협업한 ‘XM Kith 콘셉트’ 국내 최초 공개
-
혼다코리아, 지역 아동 및 혼다 앰버서더와 함께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
명가의 명차로 불리는 '볼보 XC60'...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가 탔던 차
- [포토] 섹시한 그녀의 일상 [1]
- [포토] 섹시한 오피걸스 [2]
- [포토] 꽃을 든 여자
- [포토] 야외서 일광욕을 즐기는 소녀 [1]
- [포토] 꽃을 든 미녀 [1]
- [포토] 순결미녀
- [포토] 손브라 [4]
- [유머] 찰떡궁합인 어떤 부부 [12]
- [유머] 국내에서 도색이 가장 특이하다는 아파트 [7]
- [유머] 간은 쓸수록 강해진다 [10]
- [유머] 포장디자인의 중요성 [11]
- [유머] 라면에 넣으면 술이 확 깨는 콩나물 [9]
- [유머] 팬티처럼 까놓은 귤 [11]
- [유머] 야밤에 열어도 된다는 냉장 [10]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33]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43]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34]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28]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24]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13]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