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478TUV 라인란드 ‘2023 자동차 기능안전 & 사이버보안 테크데이’ 개최
조회 4,104회 댓글 0건

머니맨
2023-06-29 11:25
TUV 라인란드 ‘2023 자동차 기능안전 & 사이버보안 테크데이’ 개최

TUV 라인란드 코리아는 8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2023 자동차 기능안전 & 사이버보안 테크데이(Automotive Functional Safety & Cybersecurity Tech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테크데이(Techday)에는 자동차 업계의 관심 분야로 조명받고 있는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 및 소프트웨어 개발, 법규인증 등 관련 국내외 기업에서 임원, 수석 연구원 약 260명이 참석했다.
TUV 라인란드 코리아 프랭크 주트너 대표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독일, EU 자동차 기능안전·사이버보안 분야의 TUV 라인란드 전문가들이 △자동차 사이버보안 및 기능안전 △차량용 사이버보안 관리시스템 및 제품 인증,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요구사항 △자동차 분야의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안전규제 및 동향 △UN Regulation 155, 156, 157 및 Regulation(EU) 2022/1426(ADS), 독일 AFGBV 최신 개정 및 동향 등에 대해 소개했다.
TUV 라인란드 코리아 기능안전 & 사이버보안 사업부의 노진표 총괄팀장은 “자동차의 미래는 이제 새로운 기술이 얼마나 안전한지 증명하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자율주행 기술은 시스템의 복잡도가 증가하고, 운전자의 개입이 적어짐에 따라 기능안전/사이버보안에 대한 새로운 관점에 필요하며, 반도체 기술을 중심으로 SW의 독립 설계와 고신뢰도 아키텍처 적용이 중요하다”고 기능안전 관점에서 설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1872년에 설립된 글로벌 시험·인증기관 TUV 라인란드는 전 세계 500여 개 지사에서 품질·안전·지속가능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TUV 라인란드 코리아 기능안전 & 사이버보안 사업부는 차량용 전기·전자장치, 네트워크, 자율주행 등의 선행기술을 탑재한 전장사업의 품질과 기능안전 점검을 위한 국제표준 ISO 26262, ISO/SAE 21434, ISO 21448을 기반으로 기능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872년에 설립된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nland AG)는 글로벌 시험 인증 기관으로 전 세계 500여 개 지사에서 품질, 안전, 환경,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시험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티유브이 라인란드 코리아(대표 프랭크 주트너)는 1987년 한국 시장에 진출해 세계 표준 및 각 국가 규격에 따라 산업 서비스, 이동 교통, 제품, 라이프 케어, 교육 및 컨설팅, 시스템 분야에서 국내 인증 시장을 주도해 왔다. 서울 본사에는 인체 공학, 블루투스, 와이파이, LED 및 각종 안전 시험을 위한 시험실이 있으며 대구·창원에도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2012년 영남대학교에 태양광 에너지 시험소를 개소했으며, 2014년 창원에 에너지 효율 시험소를 열고 관련 시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스텔란티스, 24년 실적 발표…25년 수익성 회복 기대
[0] 2025-02-27 17:25 -
태국 자동차 생산 18개월 연속 감소… 1월 생산량 24.6% 급감
[0] 2025-02-27 14:25 -
기아 오토랜드 광주,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수상
[0] 2025-02-27 14:25 -
아빠들 고민 또 늘었네...혼다, 업그레이드 버전 뉴 오딧세이 한국 출시
[0] 2025-02-27 14:25 -
14개 완성차 거느린 '스텔란티스' 최악의 실적... 영업익 전년 대비 70%↓
[0] 2025-02-27 14:25 -
헤네시, 850마력 초고성능 '슈퍼 베놈 머스탱' 공개... 91대 한정판
[0] 2025-02-27 14:25 -
최상의 공간, 럭셔리 아웃도어 '뉴 디펜더 130' 7인승 캡틴 체어스 출시
[0] 2025-02-27 14:25 -
현대차 '킹산직' 또 뽑는다... 3월, 생산 및 제조 중심 신입사원 채용
[0] 2025-02-27 14:25 -
육해공에 로봇까지 다 모인다. 2025 서울모빌리티쇼 사전 입장권 판매
[0] 2025-02-27 14:25 -
움직이는 컴퓨터. 볼보, 차세대 플래그십 세단 ES90… 최장 700km
[0] 2025-02-27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한국타이어, ‘가족과 함께하는 벽화 그리기’ 임직원 봉사활동
-
캐딜락, 여름철 가족 나들이 대비 무상점검 캠페인
-
만트럭버스코리아, 성장 가속화를 위한 '오스트랄아시아 클러스터 개더링 2023' 개최
-
테슬라, 모델 Sㆍ모델 X '오른쪽 운전석' 생산 중단, 혼란에 빠진 영국
-
현대차·기아, 세계 3대 車 시장 인도 급성장...익스터 등 중소형 SUV 훈풍
-
美 NHTSA, 현대차 등 6700만 대 불량 에어백 리콜...제조사 결함 인정 거부
-
현대차 '포니 쿠페, 포니 데이' 뜬금 반응, N 비전 74 콘셉트 양산 계획 없다
-
르노, “얼라이언스 내 자본관계 정리가 경영에 도움”
-
지프, 랭글러 전기차도 개발한다
-
볼보트럭, 1분기 전기트럭 주문 141% 증가
-
인피니언, 폭스콘과 전기차 부문 파트너십 체결
-
자가용 인식 조사, 1일 평균 22시간 세워 놓는 車 절반은 '필요없다'
-
IIHS, 기아 K3등 준중형 세단 5종 충돌 테스트...뒷좌석 승객 안전 '치명적'
-
[아롱 테크] '운전자 알코올 감지 장치 의무화' 오죽하면 이런 생각까지 했을까
-
[르뽀] MR댐퍼, 흔들리지 않는 현대차 수소전기 유니버스...주행거리 635km
-
[시승기] 니치마켓 맘먹고 공략 '렉스턴 뉴 아레나 & 렉스턴 스포츠 칸 쿨멘'
-
[칼럼] 교통사고 확 줄인 '안전속도 5030' 불만 있다고 폐기할 정책 아니다
-
현대자동차, 울산에 이어 인도에도 24억 달러 투자해 전기차 생산 공장 건설한다
-
미국 내 산업용 건물 옥상 태양광 발전으로 35% 전기 수요 충당 가능
-
파나소닉, 테슬라용 4680 배터리 양산 2024년으로 연기
- [유머] 편견없는 기안84의 종교
- [유머] 소울소울 인도 스트릿 소울 푸드
- [유머] 싱글벙글 도대체 왜 비싸졌는지 모르는 음식
- [유머] 싱글벙글 잘못 보낸 문자로 생긴 인연
- [유머] 싱글벙글 한국 장인이 만든 나전칠기 엘리베이터
- [유머] 군침군침 미국 소세지 피자
- [유머] 싱글벙글 더 나은 도로교통 문화를 만들어가려는 사람들
- [뉴스] 90년대생 추억 깃든 '쥬니어네이버', 26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5월 서비스 종료
- [뉴스] '성폭행 무고 당했다'는 한일혼혈 120만 유튜버... '불송치 결정문' 공개 후 채널 삭제
- [뉴스] 흑화해 '맑눈광' 된 맹구가 짱구와 1:1 맞짱 뜨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새 예고편
- [뉴스] 방탄 진에게 기습 '목덜미 뽀뽀'한 50대 일본인 여성의 근황
- [뉴스] 비트코인 수집했던 아버지의 70억 유산... 자식들이 '상속 포기' 고민하는 이유
- [뉴스] '지지율 5%' 한동훈 '대통령 되면 개헌 이끌고 3년 뒤 물러나겠다'
- [뉴스] 술 취해 '테슬라 2대' 훼손한 고3... 차주한테 먼저 연락해 남긴 황당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