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6,737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6-27 17:25
伊 피아트 CEO '칙칙한 회색' 더 이상 없을 것...600e 타고 페인트 통 풍덩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대중 브랜드 피아트(Fiat)가 외장 컬러 가운데 선호도가 높은 '그레이(Gray)' 퇴출을 선언했다. 올리비에 프랑수아(Olivier François) 피아트 CEO는 최근 'Operation No Grey' 영상을 통해 강력한 회색 퇴출 의지를 보여줬다.
올리비에 사장은 회색의 피아트 600e에 직접 탑승해 주황 페인트로 가득한 거대한 통에 통째로 들어가는 이벤트를 연출했다. 잠시 후 통에서 나온 올리비에 사장은 앞서 '회색차는 단순히 팔기 쉬운 방법을 선택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닛산 캐시카이, 그리고 스텔란티스가 제공한 시트로엥 DS3 사이를 지나며 회색을 고집하는 독일과 일본, 프랑스 등의 자동차 브랜드를 비판하기도 했다. 피아트는 남다른 색 감각을 알리고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풍경을 알리기 위해 할리우드식 컬러 그레이딩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컬러 글레이딩은 영화에서 색감을 결정하는 작업을 말한다. 따라서 오는 7월 4일(현지 시각) 공식 공개를 앞둔 피아트 순수 전기차 600e는 피아트와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을 녹인 로즈 골드, 시네마 블랙 등 다양한 유채 계열의 새로운 컬러가 대거 등장할 전망이다.

피아트 브랜드에서 가장 성공적인 모델 '피아트 500'의 1957년 출시일에 맞춰 공개 예정인 '피아트 600e'는 54kWh 배터리를 탑재, 154마력(115kW)의 출력과 260Nm의 토크를 발휘하는 순수 전기차다. 본격 판매는 오는 연말로 예정돼 있다.
한편 자동차 외장 컬러 선호도는 국가별, 지역별 차이가 제법 큰 가운데 화이트, 블랙, 그레이, 실버 등 무채 계열이 대부분 상위권을 차지한다.
김흥식 기자/[email protected]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한국지엠 출범 21주년 기념, 할리우드 느낌 살린 ‘더 하우스 오브 지엠’ 리뉴얼 오픈
-
BMW, V6 첫가솔린사륜구동 2024년형740i xDrive...PHEV 750e xDrive출시
-
렉서스 미래로 달리는 신규 EV 콘셉트 내주 '재팬 모빌리티쇼'서 최초 공개
-
현대차그룹 UAM 슈퍼널 ‘ADEX 2023' 참가, 미래항공 모빌리티 비전 전시
-
기아 ‘2023 ADEX 2023’ 수소연료전지 군용 드론 · EV9 밀리터리 최초 공개
-
전 세계 돌며 'BUSAN' 알린 아트카 서울에 왔다...현대모터스튜디오 순회 전시
-
볼보차 잘 나가는 이유가 있었네, 컨슈머인사이트 신차 상품성 만족도 또 1위
-
르노코리아 '2023 임금협약 조인식' 2년 연속 분규없이 완전 타결...
-
토요타, 전기로 질주하는 GR 수프라 'FT-Se' 콘셉트카 도쿄모터쇼 공개 예정
-
ID.7으로 반등노리는 폭스바겐, 전기차 판매 목표 달성 만만치 않아
-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국내 유일의 LPGA 대회다운 완벽한 준비 마쳤다
-
포르쉐 AG, 2023년도 3분기 실적 발표
-
포드, 중국시장에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겨냥한 포드 비욘드 첫 매장 오픈
-
쓸모없다 단종시킨 '카렌스' 인도에서 펄펄...출시 20개월 누적 10만대 돌파
-
'벤츠의 극단적 선택' 시속 56km로 EQA· EQS SUV 정면 충돌 테스트 시연
-
화물차라고 무시하지 마! 첨단 편의 사양과 기술로 대형 세단급 실내 갖춰
-
국내 유일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3' 차별화된 서비스로 준비 끝
-
포르쉐, 中 판매 급감에도 3분기 10%↑...911이 끌고 유럽 시장 성장 견인
-
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 시설 5곳, 정부 인증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획득
-
[아롱 테크] 워셔액에 불이 붙는다? 좋다고 썼는데, 에탄올 유리세정제 화재 취약
- [유머] 암묵적인 규칙
- [유머] 칼로리가 어마어마한 감자튀김을 얹은 스테이크 샌드위치
- [유머] 방에서 본 환상적인 겨울 풍경
- [유머] 모모 속옷광고
- [유머] 흑백) 안성재의 심사 특징
- [유머] 병원에서 말하는 ‘가족력’의 의미
- [유머] 롯데백화점 안내문구 레전드....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2]
- [지식] 스포츠토토의 VR과 AR로 인해 변동할 변화를 미리 만나보기 [2]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4]
- [지식] 토토사이트 배팅 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 의심해보자 [2]
- [지식] 스포츠토토 배당이 흔들리는 이유 및 배팅 방식 [3]
- [지식] 스포츠토토 메이저사이트라고 무조건 안전하지 않은 이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