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차지인, 허브젝트와 화재예방가능 충전기술 선보여
조회 7,387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6-22 17:25
차지인, 허브젝트와 화재예방가능 충전기술 선보여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차지인이 세계 최대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회사인 허브젝트(Hubject)와 함께 플러그앤차지(PnC) 기술을 미국에서 열린 ‘세계 전기차 올림픽’으로 꼽히는 전시회에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차지인과 허브젝트는 완속기반의 PnC 기술을 지난 6월11~1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세크라멘토에서 열린 EVS36에서 선보였다.
차지인과 허브젝트가 선보인 PnC 기술은 운전자가 전기자동차 충전 케이블을 차량에 연결하면 차량을 인식해 충전 및 결제가 원스톱으로 이뤄지는 서비스다.
특히, PnC 기술은 충전량을 90%로 설정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전기차 화재를 예방하는 기술을 구현해 더욱 관심을 받았다.
EVS36은 1969년부터 열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규모가 큰 전기차 행사로 전기차 올림픽으로 불린다. 이번 EVS36은 미국 EDTA(미 전동화 교통 협회)와 WEVA(세계전기자동차협회)가 주관했으며 2천200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400개 이상 기업이 전시에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내년 행사인 EVS37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차지인과 허브젝트는 이번 전시회 참가에 이어 오는 10월 양사 주관으로 국내에서 PnC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10월 쇼케이스에서는 PnC 기술을 충전 결제외에 충전량을 90%로 설정해 전기차 화재를 예방하는 기술을 세부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차지인은 지난해 7월 허브젝트와 차지인 전기차 충전카드인 이브이존 카드를 국내 뿐 아니라 유럽, 미국 등 해외시장에서도 사용할수 있는 이로밍 서비스를 체결하기도 했다.
차지인 최영석 대표는 “최근 테슬라 수퍼차져의 NACS(North American Charging Standrad)가 이슈가 되면서 충전구의 모양에만 집착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서비스는 PnC 이므로 이에 대한 수요가 폭증할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국 대형 충전 사업자인 EVgo와 동등한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한국 기업이 있다는것을 보여줄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EV 트렌드] 中 BYD, 유럽 공략 강화 '헝가리에 연간 20만 대 규모' 신공장 추진
-
샤오미 전기차 'SU7' 28일 공개...테슬라 첨단 기능과 포르쉐 성능 갖춘 스피드 울트라
-
주행 중 멈추는 스팅어 · 모델 3 등 14개 차종 2만 8000대 리콜
-
GM · 포드 · 테슬라 일부 전기차, 내년 1일부터 미국서 세액공제 혜택 상실
-
[EV 트렌드] '경쟁차가 마이바흐?' 中 니오 전기 세단 ET9공개...1억 4500만원
-
290. BMW, 전기차 시대에도 '달리는 즐거움'이 슬로건
-
2023년은 변곡점이길...
-
CES 2024 - 모라이, 최신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기술 공개
-
GM, 쉐보레 블레이저 EV 판매 중단...OTA도 해결 못하는 충전 소프트웨어 오류
-
단 5일 남았다 ‘폭스바겐 제타’ 2000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
[아롱 테크] 전기차 불만 나면 모두 내 탓? 배터리는 정말 억울합니다
-
'급발진 · 스텔스' 잡힐까? 국토부, EDR 항목 국제수준 확대 개정안 입법 예고
-
'볼보 XC60' 美 IIHS 럭셔리 SUV 충돌테스트에서 만점을 받은 유일한 車
-
KNCAP, BMW i5 충돌 안전성 만점 근접...2023 안전도 평가 최우수 모델 선정
-
제네시스 3세대 부분변경 G80 국내 출시 '2.5 터보 판매가 5890만 원 책정'
-
'고정관념 깬 경차의 반란' 호주서 공개된 기아 '모닝 스포츠 · GT 라인'
-
현대차 '엑스터' 마루티 '짐니' 벽 뚫고 인도 올해의 차 수상...아이오닉 5는 그린카
-
[김필수 칼럼] 유럽까지 자국 우선 정책, 이러다 완성차 공장 씨가 마른다
-
[시승기] '현시점 최고의 사치' 두 얼굴의 세단 BMW i5 eDrive40
-
기아 EV6 · EV9 글로벌 판매 대폭 상승 'E-GMP 기반 출하량' 역대 최대치
- [포토] 섹시 셀카
- [포토] 탐나는 슴가
- [포토] 티팬티
- [포토] 팬티 노출 [3]
- [포토] 꼴리는 슴가 [2]
- [포토] 란제리 모델 [1]
- [포토] 섹시 속옷 [1]
- [유머] 스트레스 심할 때 조심해라 [6]
- [유머] [핑계고] 지석진 명언 [5]
- [유머] 사무용품으로 분류된 한국 식품 [6]
- [유머] 누를까 말까 [7]
- [유머] 본인이 잘생겼는지 이쁜지 알 수있는 방법 [6]
- [유머] 한국 간판은 촌스럽고 일본·홍콩은 세련돼 보이는 이유 [7]
- [유머] 덩치도 크고 쪽수도 많은데 겁도 많음 [6]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38]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50]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62]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62]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53]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45]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