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478테슬라 일론 머스크, “미국과 중국의 이익은 샴쌍둥이”
조회 4,164회 댓글 0건

머니맨
2023-05-31 11:25
테슬라 일론 머스크, “미국과 중국의 이익은 샴쌍둥이”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2023년 5월 30일, 코로나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개인 제트로 중국 베이징에 도착하자마자 중국 관리들과 회의를 시작했다. 중국 외교부 웹사이트의 성명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는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인 친강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친강은 “중국식 현대화는 전례 없는 성장 잠재력과 시장 수요를 창출할 것이며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은 유망한 미래를 가지고 있다. 또한 중국은 외부 세계에 대한 높은 수준의 개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테슬라를 포함한 모든 국가의 기업을 위해 더 나은 시장 지향적, 법치 및 국제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중국의 발전은 세계를 위한 기회이며 건전하고 안정적이며 건설적인 미중 관계는 중국과 미국, 그리고 세계에 이익이 될 것이다. 중미 관계를 잘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시진핑 주석이 제안한 상호 존중, 평화 공존, 협력 상생의 올바른 방향으로 핸들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미국과 중국은 위험한 운전을 피하기 위해 적시에 제동을 걸 필요가 있다. 상호 이익이 되는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가속 페달을 밟는 것'에 능숙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머스크는 '중국 국민은 근면하고 현명하며 중국의 발전 성과는 마땅하다. 미국과 중국의 이익은 샴쌍둥이처럼 서로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다.”라고 화답했다. 미국과 중국간의 디커플링은 불가능하다는 말이다.
테슬라는 공급망의 분리와 단절에 반대하며 중국에서 사업을 계속 확장하고 중국 발전의 기회를 공유할 의향이 있다고도 강조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스텔란티스, 24년 실적 발표…25년 수익성 회복 기대
[0] 2025-02-27 17:25 -
태국 자동차 생산 18개월 연속 감소… 1월 생산량 24.6% 급감
[0] 2025-02-27 14:25 -
기아 오토랜드 광주,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수상
[0] 2025-02-27 14:25 -
아빠들 고민 또 늘었네...혼다, 업그레이드 버전 뉴 오딧세이 한국 출시
[0] 2025-02-27 14:25 -
14개 완성차 거느린 '스텔란티스' 최악의 실적... 영업익 전년 대비 70%↓
[0] 2025-02-27 14:25 -
헤네시, 850마력 초고성능 '슈퍼 베놈 머스탱' 공개... 91대 한정판
[0] 2025-02-27 14:25 -
최상의 공간, 럭셔리 아웃도어 '뉴 디펜더 130' 7인승 캡틴 체어스 출시
[0] 2025-02-27 14:25 -
현대차 '킹산직' 또 뽑는다... 3월, 생산 및 제조 중심 신입사원 채용
[0] 2025-02-27 14:25 -
육해공에 로봇까지 다 모인다. 2025 서울모빌리티쇼 사전 입장권 판매
[0] 2025-02-27 14:25 -
움직이는 컴퓨터. 볼보, 차세대 플래그십 세단 ES90… 최장 700km
[0] 2025-02-27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단종 되는 W12 엔진, 그 역사와 존재의 중요성
-
2월 중국 신에너지차 판매 61% 증가
-
중국, 7월 1일부터 경량차량 배출 제한 및 측정방법 중국 6b 발효
-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 코드명 'LB744' V12 엔진ㆍ3개 전기모터 결합 1105마력 발휘
-
현대차, 경기도 맞춤형 통합모빌리티 셔클 플랫폼 기반 '똑타' 대부도에서 개시
-
현대차 아이오닉 6, 대한민국 대표 전기차 됐다...EV 어워즈 2023 2관왕 차지
-
[김흥식 칼럼] 중국은 절대 말하지 않는 '중국 전기차 산업'의 치명적 약점
-
[EV 트렌드] 폭스바겐그룹, 캐나다에 북미 첫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 추진
-
'어디까지 발전할까?' GM, 자동차에서 인공지능 AI 'ChatGPT' 활용 적극 모색
-
현대차, 내연기관 수명 연장의 단초 '신규 점화 플러그' 특허 출원
-
'꽉 잡아라 움직인다' 기아 EV6, 2021년 7월 이후 생산물량 3만 7000여 대 무상수리 통보
-
'선루프 길이가 1.33m' 르노 신형 에스파스 7인승 SUV 변신하고 28일 공개
-
쌍용자동차, 2023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 사원 채용
-
폭스바겐 공식딜러 마이스터모터스, 서울드래곤시티에서 ‘더 투아렉(The Touareg)’ 전시 행사 진행
-
다임러 트럭 코리아, 2023 새봄맞이 서비스 캠페인 실시
-
중국 2월 신차 판매 13.5% 증가
-
빈패스트, 미국 공장 건설 2025년으로 연기
-
DS 오토모빌 포뮬러 E팀 펜스케, FIA ‘3-스타 환경 인증’ 획득...모범적 환경 관리
-
벚꽃에 취해 멈춘 자동차, 진해공원보다 많았던 여기 어때?...대청댐 방문 급증
-
[오토포토] '실제로 보면 디테일 변화에 감탄' 현대차 신형 아반떼출시
- [유머] 편견없는 기안84의 종교
- [유머] 소울소울 인도 스트릿 소울 푸드
- [유머] 싱글벙글 도대체 왜 비싸졌는지 모르는 음식
- [유머] 싱글벙글 잘못 보낸 문자로 생긴 인연
- [유머] 싱글벙글 한국 장인이 만든 나전칠기 엘리베이터
- [유머] 군침군침 미국 소세지 피자
- [유머] 싱글벙글 더 나은 도로교통 문화를 만들어가려는 사람들
- [뉴스] 이재명 검찰 폐지 질문에 '검찰은 칼일 뿐 쓰는 사람 잘못... 정치 보복 없을 것'
- [뉴스] 명태균 '내가 입 열면 대한민국 정치인들 많이 잡혀간다'
- [뉴스] 축구선수 부부 '시댁, 남편 11년 연봉 다 가져가...상견례도 아직'
- [뉴스] 신혼집 이사 준비 나선 김준호♥김지민... 예비 부부의 '환장' 케미
- [뉴스] 전현무와 열애설·결혼설 터진 홍주연... 심경 밝혔다
- [뉴스] 이광수와 공개 연애중인 이선빈... 의미심장한 말 남겼다
- [뉴스] '엉덩이 만지고 딥키스'... '나솔' 22기 정숙♥10기 상철, 17금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