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스파이샷] 폭스바겐 ID.7 에스테이트
조회 7,455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5-09 17:25
[스파이샷] 폭스바겐 ID.7 에스테이트

폭스바겐의 파사트 전기차와 같은 세그먼트의 ID.7 에스테이트가 올 해 안에 출시될 예정이다. 세단과 스테이션 왜건으로 제공되는 모델의 주행거리는 약 700km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의 킬 시 근처에서 그룹 내 다양한 모델들과 주행 테스트 중인 에스테이트 양산 버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모델은 2018년에 ID 스페이스 비전이라는 컨셉트카로 처음 선보였다. 현행 파사트와 같지만 지금은 없어진 페이톤과 동일한 내부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왜견형 외에 세단으로도 개발 중이다. ID.7 에스테이트는 처음으로 카메라에 잡혔다.
ID.7은 해치백 ID.3에도 사용되는 폭스바겐그룹의 전용 전기차 플랫폼 MEB를 기반으로 하며 ID.4 및 ID.5 SUV에도 사용되며 올 하반기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형 모델은 뒷바퀴 굴림방식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0-100km/h 가속성능 5.6초인 4륜 구동 GTX 성능 모델도 있다.

제공되는 가장 큰 배터리는 축전용량 84kWh로 주행거리는 약 700km다. 참고로 ID.3의 배터리 축전용량은 77kWh이고 WLTP 기준 주행거리는 550km다.
더 높은 에너지 용량은 휠베이스가 약간 더 길어졌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는 바닥의 배터리 팩이 약간 더 커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증가된 주행거리는 또한 보다 효율적인 배터리 셀과 감소된 회전 및 공기 저항 때문이다. 200kW 고속 충전도 가능하며 230km를 충전하는 데 1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ID.7 세단과 에스테이트의 생산은 현재 파사트와 아테온 모델을 생산하는 독일 엠덴의 폭스바겐 공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공장은 현재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이며 2023년에는 생산 능력을 연간 30만대로 늘릴 예정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현대차, 예술 생태계 초지역적 협업의 장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공개
-
'편의사양 강화 · 카고 적재 성능 개선' 현대차, 2025 더 뉴 마이티 출시
-
BYD, 깜짝 놀랄 저가 전기차 출시 예고... 2030년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
-
아이오닉 5 N TA, 모델 S 플레이드보다 빨랐다... 어택 츠쿠바 랩타입 신기록
-
[뜨거운 희망, 양승덕의 국밥 기행 13] 중용의 맛, 회령손만두국 '만두 뚝배기'
-
[EV 트렌드] 지프, 차세대 전기 오프로드 아이콘 '리콘' 디자인 공개
-
트럼프 효과?, 美 전기차 비정상적 '급증'... 테슬라 점유율 오히려 하락
-
올해도 우승하는 거죠. 정의선 회장, 기아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깜짝 방문
-
자동차업계, AI 열풍 속 ‘필요 이상의 기능’ 남발… 진정 가치는 어디에?
-
한국토요타자동차, 국립암센터에 8천만원 기부 및 '토요타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
저돌적 그리고 공격적으로 변신한 타스만, 기아 'UAE IDEX 2025' 참가
-
푸조, 작년 전기차 2배 증가...올해 본격적인 성과 창출의 원년 될 것
-
설원 질주, 도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팀 '2025 WRC 스웨덴 랠리’ 우승
-
포르쉐보다 빨랐다! 샤오미 SU7 울트라 상하이 랩타입 신기록 달성
-
현대차그룹, 사외 스타트업 발굴 2025년 ‘제로원 액셀러레이터’ 모집
-
현대차그룹 대학생 사회공헌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 12기 발대식 개최
-
렉서스, 어떤 길도 편안하고 품위있게 ‘디 올 뉴 LX 700h’ 사전 계약 실시
-
[EV 트렌드] 세단도 해치백도 아닌 '혁신적 유선형' 기아 EV4 디자인 공개
-
SUV의 나라 캐나다 인정 '싼타페·아이오닉 5 N' 2025 올해의 차 석권
-
[칼럼] 한국, 中 자동차 생산 기지화 속도... 마이너 3사의 운명은
- [유머] 오이 좀 빼주세요 사장님
- [유머] 학부모들 항의로 철거된 테마파크 조형물 [3]
- [유머] 성인의 50%가 틀리는 문제 [9]
- [유머] 실패 없는 황금비율 양념장 [7]
- [유머] 8090년대생들의 근본 두쫀쿠 [7]
- [유머] 몸 사리는 고양이 [8]
- [유머] 짜장라면 [7]
- [지식] 초보자를 위한 토토사이트 회원가입 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53]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51]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52]
- [지식] 무패팀의 승리 확률만 믿고 스포츠토토 배팅하면 안되는 이유 [53]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61]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67]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