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테슬라, 수익성 악화로 연이은 가격인상
조회 8,915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5-08 17:25
테슬라, 수익성 악화로 연이은 가격인상

테슬라가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에서 최대 290달러의 인상을 실시했다. 모델 Y와 모델 3를 여러 시장에서 동시에 가격인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테슬라는 미국 시장에서 올해 들어 4월 중순까지 사이에 6번의 가격인하를 단행했지만, 이후 가격 인상 정책으로 선회했으며 2동안 2번의 가격인상이 진행되었다.
미국에서는 모델 Y와 모델 3의 기본모델 가격을 250달러 이상했으며, 중국과 일본, 캐나다도 거의 같은 금액을 인상했다.
가격 인상으로 미국에서는 모델 Y 기본 모델 가격이 4만 7240달러, 롱 레인지 크로스오버와 퍼포먼스의 가격은 각각 5만 240달러, 5만 4240달러이다. 가장 저렴한 모델 3의 가격은 4만 240달러, 퍼포먼스는 5만 3240달러이다.
미국에서 모델 3의 가격인상은 1월 이후로 처음이다. 단 1월의 인상폭과 비교하면 모델 3 후륜 구동 모델 가격은 약 14%, 모델 Y 롱 레인지는 약 24% 낮은 가격 인상폭이다.
캐나다에서는 모델 3과 모델 Y의 퍼포먼스 모델의 가격을 300 캐나다 달러 인상했으며, 중국에서는 2000위안 (289달러) 인상됐다.
테슬라는 수익보다는 매출량을 늘린다는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의 경영 방침에 따라 지난해 10월 중국 내 판매 가격을 최대 9% 내린 데 이어 지난 1월에도 10% 안팎 인하했다.
그러나 지난 2월 모델Y 가격을 2000위안(38만원) 올린 것을 시작으로 이달 들어서도 잇따라 가격 인상을 단행한 것인데, 수익성 악화에 따른 보전 전략이라는 것이 업계 전문가들의 관측이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현대차, 중국산 택시 전용 모델 '쏘나타' 출시...판매 가격 2480만 원부터
-
현대차·기아, 한번에 커피 16잔 배달...자율주행 배송로봇 ‘달이 딜리버리’ 공개
-
현대차·기아 美 분기 판매 감소세 전환...중ㆍ소형 내연기관 부진 속 전기차 신바람
-
[EV 트렌드] 테슬라, 1분기 판매 전년比 8.5% 감소 '코로나19 팬데믹 수준'
-
볼보자동차코리아, ‘XC40 다크 에디션' 온라인 판매 시작 4분 만에 44대 전량 완판
-
포르쉐코리아, 3세대 신형 파나메라 국내 공식 출시
-
개에게 이동의 자유를...현대차, 반려견을 위한 자율주행차 '도그빌리티' 공개
-
LG에너지솔루션·GM 얼티엄셀즈 제2공장 첫 번째 배터리 셀 고객사 인도
-
볼보 XC40 다크 에디션’, 기다림 없이 즉시 출고 한정판 4분만에 44대 완판
-
'전방위적 더 강력함' 포르쉐, 신형 파나메라 출시… 판매가 1억 7670만 원 시작
-
닛산과 미쓰비시, 전동 픽업트럭 공동 개발
-
테슬라, 누계 생산 600만대 돌파
-
올 해 유럽 전기차 시장 중국산이 25% 예상,
-
3월 국내 5사 판매실적, 현대차·기아의 부진 속 선전한 GM
-
현대차, 2024년 3월 36만 9,132대 판매
-
이 정도면 압도적...현대차그룹 전기차, 세계 주요 '올해의 차' 274회 수상
-
[김흥식 칼럼] 르노코리아, 참담한 1분기 성적...오로라는 서광이 될 수 있을까?
-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OCTA' 연내 공개 예정...V8 트윈 터보 극한 성능 발휘
-
기아, 플래그십 세단 ‘K9’ 2024년형 출시...시작 가격 118만원 인상
-
국내 완성차 5개사 내수 판매 심각, 수출도 하락세 '전년동월比 3.0% 감소'
- [포토] 야외서 일광욕을 즐기는 소녀 [1]
- [포토] 꽃을 든 미녀
- [포토] 순결미녀
- [포토] 손브라 [2]
- [포토] 비키니 몸매
- [포토] AV배우
- [포토] 섹시 몸매 [1]
- [유머] 낚시꾼들 사이에서 최고의 월척인 것.. [6]
- [유머] 연예인들 식당에 밥먹으러 온 모습들.. [7]
- [유머] 미화원은 이렇게 추우면 어떻게 일할까 [10]
- [유머] 싸구려 입맛 특징 [8]
- [유머] 두쫀쿠 뉴욕 상륙 [8]
- [유머] 신라면이 살아남은 이유 [8]
- [유머] 나 실수로 여자되버림...ㅠㅠ [6]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11]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37]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29]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23]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18]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13]
- [지식] 메이저사이트도 먹튀검증이 필요한 이유 5가지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