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볼보자동차,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와 협력 체결
조회 6,928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5-04 17:25
볼보자동차,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와 협력 체결

볼보자동차와 글로벌 혁신 플랫폼 드라이버, 플러그앤플레이(Plug and Play)가 지속 가능한 이동성을 위한 첨단 기술 개발을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에 대한 첫 가시적인 결과로 스웨덴 예테보리에 새로운 혁신 플랫폼을 개설했다.
플러그앤플레이는 전 세계 우량 기업들이 전략적으로 선별된 스타트업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엑셀러레이터다. 드롭박스(Dropbox), 페이팔(Paypal), 트룰리우(Trulioo), 라피(Rappi) 등과 같은 글로벌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한 바 있으며, 전 세계 50개 이상의 지역에서 50,000개 이상의 스타트업 및 500개 이상의 파트너로 구성된 생태계를 감독하고 있다.
볼보자동차는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의 변화를 주도하고자 하는 미래 전략을 위해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여기에 ▲2030년까지 완전히 전기화되고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며 ▲최첨단 코어 컴퓨터로 구동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이동성의 미래를 포함한다.
이에 따라 볼보자동차는 매년 5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새로운 플랫폼의 창립 파트너가 되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파트너들이 합류할 예정이다.
볼보자동차의 최고운영책임자(COO) 하비에르 발레라(Javier Varela)는 '지속 가능한 이동성을 향한 대담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볼보자동차는 현재 기술이 지닌 한계를 극복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세계 최고의 기업과 협력은 반드시 필요하며, 플러그앤플레이와의 파트너십은 우리가 원하는 목표에 더욱 가깝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볼보자동차의 고향에 위치하는 새로운 스타트업 네트워크
한편, 볼보자동차는 이번 파트너십이 앞으로 보다 효율적이며, 더욱 체계적인 방식으로 전 세계 스타트업들과의 활기찬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에 볼보자동차의 기업 벤처 캐피탈 조직인 ‘볼보자동차 테크 펀드(Volvo Cars Tech Fund)’를 통해 파트너십을 시작한다.
미래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자 하는 스타트업과 잠재적 파트너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위해 설립된 조직으로, 루미나(Luminar)에 대한 투자를 통해 새로운 순수 전기 플래그십, Volvo EX90에 도입될 라이다(LiDAR)와 같은 성공적인 투자 사례를 이끌어낸 바 있다.
또한 예테보리에서도 가장 지식 집약적인 지역인 린드홀름(Lindholmen)에 위치하는 새로운 혁신 플랫폼에서는 지속 가능성과 디지털 이동성에 초점을 맞추고 잠재력 높은 첨단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플러그앤플레이 테크 센터의 설립자 겸 CEO, 사이드 아미디(Saeed Amidi)는 '볼보자동차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혁신 플랫폼을 개설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곳이 예테보리에 자리하게 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기술에 정통한 회사와 자동차 유산으로 가득 찬, 이벤트의 중심에 위치한 이곳은 스타트업과 기업을 위한 혁신의 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한국앤컴퍼니그룹,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사내 디지털 서비스 오픈
-
렉서스코리아, 디 올 뉴 ‘LM 500h’ 출시
-
'전기차 케즘 여파' LG엔솔 · GM 합작 美 배터리 3공장 건설 일시 중단
-
비용 낮춰 대량 생산 못하면 '포기' 생사기로에 놓인 테슬라 4680 배터리
-
465km 달리는 캐딜락 리릭, 초도 물량 180대 완판 '추가 물량 확보에 집중'
-
e모빌티교육전문가협회, 창립총회 개최
-
러시아 노르니켈, 중국 전지기업과 합작공장 건설 협상
-
'중국의 애플카' 샤오미, 시속 200km까지 5.9초 'SU7 울트라' 공개
-
'고성능 영역으로 무한 확장' 제네시스 G90 마그마 콘셉트 준비 중
-
현대차그룹, 대학생 친환경 글로벌 리더 육성 ‘해피무브 더 그린’ 신규 론칭
-
한국타이어 후원, 포뮬러 E ‘2024 한국 런던 E-PRIX’ 드라이버 챔피언 파스칼 베를라인
-
다급한 볼보, 전기 SUV 'EX90' 애플 카플레이 등 핵심 기능 일단 빼고 출고
-
'125만 원 낮아진 스테디셀러' 르노코리아 QM6 2025년형 SP 출시
-
현대차그룹, 포드 제치고 상반기 美 전기차 시장 2위...전년비 66.4% 증가
-
[칼럼]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의무화...장착할 장치나 기술은 있고?
-
현대모비스와 함께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 개최
-
한국 진출 10년을 맞은 애스턴 마틴
-
전기차에 다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였을 경우 나타나는 현상은?
-
기아, 4대 테니스 메이저 '2025 호주오픈’ 활약 볼키즈 한국대표 선발
-
[EV 트렌드] '489km로 늘어난 주행가능거리' 제네시스 G80 전동화 인증 완료
- [유머] 병아리가 젤 좋아하는 약은?
- [유머] 의외로 현실에서 가능한 것
- [유머] 자영업자 썰 특징...
- [유머] 형제가 돈 주면서 방에 불 꺼달라 하면 한다 vs 만다
- [유머] 갤럭시 ai로 울집 강아지 그려달라고 해봄
- [유머] 화장이 중요한 이유
- [유머] 결혼 후 와이프 복장 터진다는 조합
- [지식] 안전놀이터의 기본 개념 및 안전놀이터를 이용하는 현명한 방법 [1]
- [지식] 토토사이트 배팅 한도가 과도하게 높다면 의심해보자 [2]
- [지식] 스포츠토토 배당이 흔들리는 이유 및 배팅 방식 [3]
- [지식] 스포츠토토 메이저사이트라고 무조건 안전하지 않은 이유 [1]
- [지식] 스포츠토토 신규 토토사이트가 위험한 이유 [1]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당했을때 먹튀사이트에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 [2]
- [지식] 메이저사이트처럼 보이지만 위험한 유형 정리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