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자동차
8,467[EV 트렌드] 폭스바겐, 2030년까지 순수전기 SUV 공세 '티구안 EV 곧 출시'
조회 4,250회 댓글 0건

머니맨
2023-05-03 18:45
[EV 트렌드] 폭스바겐, 2030년까지 순수전기 SUV 공세 '티구안 EV 곧 출시'
향후 북미산 순수전기차 생산을 늘려 미국 시장 점유율을 현재의 2배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밝힌 폭스바겐이 이를 곧 구체화 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지시간으로 2일, 일부 외신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순수전기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으로 콤팩트 크로스오버, 중형 SUV, 고성능 SUV 등 세 가지 모델이 해당 계획에 포함되고 10년 내 이들 신차가 시장에 선보인다.
카버즈 등 외신은 폭스바겐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내부에서 티구안 EV로 부르는 모델이 곧 선보일 예정이고 해당 모델은 앞서 출시된 ID.4, ID.5와 유기적인 연결성을 띠고 있지만 현대적 스타일을 피하고 보다 전통적 외관 디자인으로 선보일 전망이라고 전했다.
해당 모델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진 바는 많지 않지만 5인승 구조를 기본으로 옵션으로 7인승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해당 모델은 MEB 플랫폼을 활용한 ID.4, 아우디 Q4 e-트론에서 보다 발전한 MEB+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작된다.
앞서 폭스바겐 CEO 토마스 셰퍼는 이른바 티구안 EV 버전에 대해 '해당 모델은 ID.4, ID.5를 대체하지 않을 것이고 판매 간섭 없이 공존할 것으로 믿는다'라고 말했다.
한편 폭스바겐의 MEB+ 플랫폼의 경우 기존보다 향상된 충전 속도 및 주행가능거리를 제공하고 이를 활용한 신차는 독일 츠비카우 공장에서 부분변경 ID.3와 함께 생산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폭스바겐은 ID.2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콤팩트 순수전기 SUV 또한 선보일 계획으로 현행 T-크로스를 대체하게 될 전망이다. 또 해당 모델은 미국 외 시장 위주로 판매된다.
폭스바겐은 프로젝트 트리니티로 알려진 티구안과 투아렉 사이에 위치할 새로운 전기 SUV 역시 선보일 계획이다. 내부적으로 해당 모델은 듀얼 모터 및 대용량 배터리셀을 통해 고성능 모델로 자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해 폭스바겐의 전 세계 승용차 판매량은 460만 대로 전년 대비 6.8% 감소했다. 다만 전기차 및 내연기관 모델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럽 내 대기 주문량만 66만 대 이상을 기록 중이다.
이 중 순수전기차 ID. 패밀리에 대한 수요는 10만 대에 이르고 현재 폭스바겐은 주문 차량에 대한 생산 및 인도를 빠르게 완료해 대기 주문을 해소하는 데 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
최근 폭스바겐 CFO 패트릭 안드레아스 마이어는 “공급망 상황이 차츰 안정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측하고 있으며, 비용 효율화 역시 확실히 지속해 나가고 있다”라며 “다만 공급망 이슈, 원자재 및 에너지 비용 상승,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이 지속되며 매우 어려운 경영 환경은 계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경제적 불확실성과 비용상승의 압박 등으로 인해 2023년 영업이익률은 4% 이상으로 조정했다”라고 말했다.
김훈기 기자/[email protected]

머니맨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동서분열 키운 독일 총선결과, 자동차 산업에 미칠 영향은?
[0] 2025-02-26 17:25 -
테슬라, 주가 8% 하락… 시가총액 1조 달러 아래로
[0] 2025-02-26 17:25 -
루시드, SUV 시장 공략 가속… 생산 두 배 확대 전망
[0] 2025-02-26 17:25 -
美 컨슈머리포트 '2025 최고의 차' 점령한 일본, 한국 브랜드는 '제로'
[0] 2025-02-26 17:25 -
폭스바겐 ID.4, 미국 시장에서 반등… 1월 판매 4,979대 기록
[0] 2025-02-26 14:25 -
[스파이샷] 포르쉐 718 카이맨 EV, 전기 스포츠카의 새로운 시대
[0] 2025-02-26 14:25 -
기아, 리그 오브 레전드 '아라비안 리그' 신규 후원
[0] 2025-02-26 14:25 -
사이드미러 툭, 6개월 통원치료 합의금 300만원... 나이롱환자 사라진다
[0] 2025-02-26 14:25 -
타스만은 럭셔리 픽업트럭...레커차의 뜨거운 관심이 부담스러운 기아
[0] 2025-02-26 14:25 -
페라리, 강렬한 시각적 임팩트 '슈퍼카' 엔초 페라리 박물관 전시
[0] 2025-02-26 14:25
남자들의 로망
시계&자동차 관련된 정보공유를 할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편의사양 강화 · 카고 적재 성능 개선' 현대차, 2025 더 뉴 마이티 출시
-
BYD, 깜짝 놀랄 저가 전기차 출시 예고... 2030년 전고체 배터리 대량 생산
-
아이오닉 5 N TA, 모델 S 플레이드보다 빨랐다... 어택 츠쿠바 랩타입 신기록
-
[뜨거운 희망, 양승덕의 국밥 기행 13] 중용의 맛, 회령손만두국 '만두 뚝배기'
-
[EV 트렌드] 지프, 차세대 전기 오프로드 아이콘 '리콘' 디자인 공개
-
트럼프 효과?, 美 전기차 비정상적 '급증'... 테슬라 점유율 오히려 하락
-
올해도 우승하는 거죠. 정의선 회장, 기아 타이거즈 스프링캠프 깜짝 방문
-
자동차업계, AI 열풍 속 ‘필요 이상의 기능’ 남발… 진정 가치는 어디에?
-
한국토요타자동차, 국립암센터에 8천만원 기부 및 '토요타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
저돌적 그리고 공격적으로 변신한 타스만, 기아 'UAE IDEX 2025' 참가
-
푸조, 작년 전기차 2배 증가...올해 본격적인 성과 창출의 원년 될 것
-
설원 질주, 도요타 가주 레이싱 월드 랠리팀 '2025 WRC 스웨덴 랠리’ 우승
-
포르쉐보다 빨랐다! 샤오미 SU7 울트라 상하이 랩타입 신기록 달성
-
현대차그룹, 사외 스타트업 발굴 2025년 ‘제로원 액셀러레이터’ 모집
-
현대차그룹 대학생 사회공헌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 12기 발대식 개최
-
렉서스, 어떤 길도 편안하고 품위있게 ‘디 올 뉴 LX 700h’ 사전 계약 실시
-
[EV 트렌드] 세단도 해치백도 아닌 '혁신적 유선형' 기아 EV4 디자인 공개
-
SUV의 나라 캐나다 인정 '싼타페·아이오닉 5 N' 2025 올해의 차 석권
-
[칼럼] 한국, 中 자동차 생산 기지화 속도... 마이너 3사의 운명은
-
[스파이샷] 더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 팰리세이드 XRT 스웨덴서 포착
- [포토] 섹시 서양모델
- [포토] 대박 궁디
- [포토] 대륙의 AV배우
- [포토] SM 포박여
- [포토] 표지모델 섹시 몸매
- [포토] 하의 실종
- [포토] 유부녀 몸매
- [유머] 하겐다즈가 비싼이유
- [유머] 직업병에 희생된...
- [유머] 미국 평균을 고려한 캡틴 아메리카
- [유머] 힘이 엄청난 일본 여고생
- [유머] 출석
- [유머] 여대에 나타난 닌자
- [유머] 코하루와 백룸 만화
- [뉴스] 악성 루머 퍼뜨리는 '사이버 레커'와 전쟁 선포한 박재범... 미 법원에 '신원확인' 요청
- [뉴스] 블랙핑크 지수 솔로곡 '얼스퀘이크'...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 1위 찍었다
- [뉴스] 주얼리 행사에서 포착된 지드래곤, 마동석과 꽁냥꽁냥하다가 '빵' 터진 사연
- [뉴스] 입소문 타고 3040 추억 소환 중인 영화 '퇴마록'... 개봉 2주차 예매율 2위
- [뉴스] '20년만의 재결성' 슈가 신년회에 박수진만 쏙 빠져... 은퇴설 재점화
- [뉴스] 윤다훈, 재혼설 부인하며 미혼부 시절 회상
- [뉴스] 야밤에 제주 사찰서 '유골함' 훔친 중국인들... 돌려주는 대가로 28억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