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한국타이어, 화재 피해 지역 복구 및 지원활동 박차
조회 7,666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5-03 13:45
한국타이어, 화재 피해 지역 복구 및 지원활동 박차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는 대전공장 화재가 발생한 지 한 달여 가량 지난 가운데 피해 복구와 보상을 위해 분주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선, 한국타이어는 지난달 13일부터 화재로 인한 피해 접수를 다양한 경로로 받아왔다. 화재 직후, 회사 내 헬프데스크와 인근 주민센터에 주민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피해 접수는 물론 상담 업무도 함께 진행해왔다. 지난 4월 25일 기준으로 접수된 현황은 모두 2,000여 건으로 공장 인근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는 물론 기업체, 상가, 농가 등의 피해가 접수됐다.
한국타이어는 접수된 피해 민원 가운데 이번 화재 사고와 밀접한 인과관계가 있고 증빙이 제공 가능한 경우,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공장 인근 아파트 및 주택가, 상가 등의 외벽 청소는 물론 공조기 필터, 창문, 방충망 등은 아파트 단체보험으로 보상이 진행되며 숙박비, 청소비, 세차비 등은 회사가 선보상을 진행 중이다. 아파트의 경우, 단체보험을 통해 일단 보상이 이뤄지면 한국타이어는 구상권 청구에 따른 피해 보상을 진행하게 된다.
학교와 같은 공공시설의 피해 복구는 이미 일정 부분 완료된 상태로 인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17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 검증을 거쳐 운동장 모래 세척 및 교체 작업, 건물 세척작업 등을 진행했다.
대전공장 인근 지역인 목상동은 현재, 90% 이상 피해 보상이 완료됐지만, 석봉동의 경우 피해 접수가 최근에서야 마무리되어 보상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화재 직후부터, 한국타이어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봉사 동아리와 함께 피해를 입은 아파트 단지 및 주택가 등지에서 분진 및 이물질 제거 작업을 벌이기도 했다. 특히, 한국타이어 임직원들은 피해가 확인되는 지역을 수시로 찾아가 피해 복구에 나섰다.
또한, 살수차를 동원해 한 달여 동안 인근 아파트 단지와 주택가, 주요 도로 및 이면 도로 등지에서 도로세척작업도 벌였다. 아파트와 주택가 이외에도 상인 및 농가 피해에 대해서도 전문가 조사를 통해 상황을 파악하고 피해 복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윤정록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은 “화재 직후부터 모든 방법을 동원해 주민들의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최우선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회사는 이번 화재에 따른 피해 주민들이 최대한 납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일일이 소통하고 해결점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베트남 빈패스트, 심각한 결함, 주행 중 바퀴 빠질 수 있다 내부 고발
-
벤츠 E200, ‘2024년 자동차안전도평가’ 종합점수 1위 최우수상 수상
-
도요타, 도쿄 오토살롱을 위한 미래형 '라브4' 퍼포먼스 강화 콘셉트 공개
-
국산 최초 전기 픽업트럭, KGM '무쏘 EV5' 주행 거리 401km 인증 완료
-
KGM '딥컨트롤' 고도화 및 내재화 속도... 첨단 기술 보유 업체와 MOU
-
[EV 트렌드] 니오 소형 전기차 '파이어플라이' 첫 공개… 미니 · 스마트 타깃
-
도요타, 글로벌 생산 10개월 연속 감소 '美 · 中 수요는 견고'
-
'테슬라는 되는데' 폭스바겐, 전기차 스카우트 직판에 제동이 걸린 이유
-
BMW 스타트업 개러지 선정, 웍스컴바인 AI 기반 'BMW VoC 분석기' 도입
-
현대차 아이오닉 5, 전기차로 오른 최고 높이 '5802m' 기네스북 등재
-
차량 안전도 극과극 'EV3 1등급 · 모델 Y 4등급'... 지프 랭글러 5등급 최하
-
[2025 미리보는 맞수 7] BYD 씰 Vs 현대차 아이오닉 6 '한·중 전기차 대결'
-
[기자 수첩] '분명 손해보는 장사' 혼다는 왜 닛산의 손을 잡았을까?
-
자동차 전문기자협회 '2025 올해의 차' 1차 후보 35대 선정 발표
-
美 카누, 심각한 재정적 위기 직면… '단 1대 차량도 생산하지 않았다' 폭로
-
콘티넨탈, CES에서 운전자 · 차량의 감성적 연결 '이모셔널 콕핏' 공개 예고
-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일렉트릭 '사막과 도심' 막바지 가혹 테스트 통과
-
BMW 코리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키스’와 협업한 ‘XM Kith 콘셉트’ 국내 최초 공개
-
혼다코리아, 지역 아동 및 혼다 앰버서더와 함께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 진행
-
명가의 명차로 불리는 '볼보 XC60'... 노벨문학상 한강 작가가 탔던 차
- [포토] 섹시스타킹 뒷태
- [포토] 섹시미녀
- [포토] 성진국 얼짱 미녀
- [포토] 책읽는 노브라 여인
- [포토] 꽃과 여인
- [포토] 야외 노출
- [포토] 궁디가 예술이네
- [유머] 열심히 자다가 일어난 말티즈 [10]
- [유머] 과거의 내가 현재의 나를 구원 [8]
- [유머] 은근 갈리는 사무실 간식 취향 모음집 [8]
- [유머] 잘 놀라는 렛서 팬더 [12]
- [유머] 설악산국립공원 인근 하늘에 뜬 렌즈구름 [8]
- [유머] 진돗개가 맘에든다는 외국 견주들 [10]
- [유머] "아우 추워, 라떼 하나 주세요" [10]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무조건 피해야 할 배팅 유형 5가지 [44]
- [지식] 토토사이트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대처 방법 [43]
- [지식] 초보자를 위한 토토사이트 회원가입 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54]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하는 방법 먹튀 의심 사이트 식별하는 요령 [52]
- [지식]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안전한 배팅을 위한 필수 가이드 [53]
- [지식] 무패팀의 승리 확률만 믿고 스포츠토토 배팅하면 안되는 이유 [54]
- [지식] 스포츠토토 연패 구간 탈출법: 프로 베터의 사고 구조는?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