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28
현대모비스, 안전·보건·환경에 최적화된 교육 시설 구축, 임직원-통합계열사-협력사 ‘안전’ 챙긴다
조회 5,327회 댓글 0건
3
머니맨존
2023-02-07 17:25
현대모비스, 안전·보건·환경에 최적화된 교육 시설 구축, 임직원-통합계열사-협력사 ‘안전’ 챙긴다

현대모비스가 안전·보건·환경을 뜻하는 ‘SHE’ 전문 교육 기관을 구축해 임직원과 협력사의 안전을 도모한다. 현대모비스는 충남 천안에 SH&E (Safety, Health, Environment) 아카데미를 구축하고 공식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SH&E 아카데미는 안전 분야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 작업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관리 감독자들의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현대모비스가 설립한 자체 교육 시설이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주요 생산거점의 중심인 천안에 교육 시설을 설립해 안전보건환경 교육체계를 강화하고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온라인 위주 안전교육에서 집체 교육으로 확대해 효과적인 SHE 교육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SH&E 아카데미에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형태의 총 16개의 교육 과정이 진행된다. 지난해 일부 안전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5개 과정에서 대폭 확대됐다. 화학류와 가스류, 소방안전을 비롯해 전문가 양성 과정, 그리고 국제표준화기구(ISO) 인증 안전교육 과정 등이 대표적이다. 이를 통해 올해 현대모비스의 임직원 중 3,500여 명이 해당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사업장 현장에 최적화된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대표적으로 VR 체험형 교육을 새롭게 도입했다. 교육생들은 VR 기기를 착용해 가상현실로 구현한 여러 위험요소를 체험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출범시킨 통합계열사의 각 안전보건 담당자들도 SH&E 아카데미 교육 과정을 수료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 밖에 주요 협력사 안전보건 직원들에게도 오프라인 교육을 제공해 안전 분야 상생 활동을 전개한다. 현대모비스는 교육 뿐만 아니라, 협력사들에게 안전보건 전문가의 정기적인 기술 지원을 통해 동반성장을 도모하겠다는 방침이다.
현대모비스는 SH&E 아카데미 설립을 시작으로 모든 사업장의 안전환경 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관리하는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을 적용하면 현장에서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분석해 빠르게 개선할 수 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안전 전담 조직을 확대하고 전문 인력 확보에 주력해왔다. 실제로 현대모비스는 업계 최초 폐기물 매립제로 인증을 취득한데 이어, 직원들이 안전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동영상 등의 콘텐츠를 개발하며 안전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협력사를 포함한 국내 5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전문가와 함께 상시 현장 점검을 하는‘안전 365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지난해 총 1,200회가 넘는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저작권자(c) 글로벌오토뉴스(www.global-auto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3
머니맨존
회원 먹튀사이트 최신글
-
내 차에 호환되는 차량용품, 소모품 파인더 오픈
[0] 2025-11-26 11:45 -
2025년 11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1-01 16:45 -
토요타, '주행거리 746km' 신형 bZ4X 일본 출시…전기차 부진 털어낼까
[0] 2025-10-14 14:25 -
기아, 'PV5' 기부 사회공헌 사업 'Kia Move & Connect' 시작
[0] 2025-10-14 14:25 -
2025년 10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10-01 17:45 -
2025년 9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9-01 16:45 -
메르세데스 벤츠, 전기 SUV GLC EV 티저 이미지 공개
[0] 2025-08-05 17:25 -
2025년 8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8-01 16:25 -
[EV 트렌드] 테슬라, 유럽서 모델 S·X 신규 주문 중단…단종 가능성은?
[0] 2025-07-31 14:25 -
2025년 7월 국산차 판매조건/출고대기 정리
[0] 2025-07-01 15:45
-
2023 뉴욕오토쇼- 현대 코나 일렉트릭 글로벌 데뷔
-
2023 뉴욕오토쇼 기아 EV9 미국에서도 생산한다
-
기아, 전동화 전환 속도 더 높인다… 26년 EV판매 100만대 목표
-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인근 환경정화와 화재 피해 복구 활동
-
안전기준 부적합 카이엔 · 멈추지 않는 G바겐 등 11개 차종 2만 4000여대 리콜
-
LG에너지솔루션, 중국 야화사와 수산화리튬 확보 위한 MOU 체결
-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 자동차와 이별한다?
-
쇠락의 길 접어든 셰일오일, 원유시장 주도권은 어디로?
-
폭스바겐 공식딜러 유카로오토모빌, 해운대 전시장 이전 오픈 및 남천 전시장 리뉴얼 오픈
-
[김흥식 칼럼] '페이드 아웃' 아마추어 같은 KG 모빌리티의 쌍용차 지우기 전략
-
3월 수입차 판매 전년 동월 대비 4.3% 감소 '다시 찾은 벤츠의 봄'
-
1~2월 중국 제외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68만 1000대로 전년비 33.2% 상승
-
동커볼케, 세단 포기는 실수...제네시스 GV80 쿠페 콘셉트 이어 2도어 쿠페 · 컨버터블 간다
-
현대차그룹 CC0 루크 동커볼케 '위대한 파괴적 혁신가'...뉴스위크 올해의 디자이너 수상
-
지난해 역대급 판매 기록한 포르쉐 인기 비결은 디자인 · 퍼포먼스 · 효율
-
8세대 폭스바겐 골프, 내연기관 탑재하는 마지막 모델 된다
-
젊음과 감성의 벤츠, 메르세데스 EQE SUV 350+/500 4매틱 포르투갈 시승기
-
[영상] 현역 디자이너에게 듣는 포르쉐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
-
한자연, 제주도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에 앞장
-
마세라티, 슈퍼 컨버터블 ‘MC20 첼로(Cielo)’ 국내 론칭
- [포토] 섹시여인 [4]
- [포토] 섹시나여 [2]
- [포토] 섹시속옷 [2]
- [포토] 꼴리는 여자 [4]
- [포토] 야함
- [포토] 섹시 스타킹 [3]
- [포토] 애교머리 걸스 [3]
- [유머] 맥주 끊고 살 16kg 뺀 사람의 후기 [6]
- [유머] 외국인 친구가 진지하게 물어봤다 [5]
- [유머] 요즘 강아지 유치원 근황 [7]
- [유머] 정사각형의 성질을 정확히 아는 홍진경 [6]
- [유머] 청와대에서 셰프를 뽑는 방법 [3]
- [유머] 내가 주말에 하고 싶었던 것 [4]
- [유머] 얘도 삼색고양이임 [7]
- [지식] 토토사이트에서 발생하는 최악의 먹튀 유형 알아보기 [32]
- [지식] 토토사이트+스포츠 포럼으로 수집하는 베팅 정보 전략 [51]
- [지식] 사설 토토사이트와 메이저사이트의 차이점 [56]
- [지식] 스포츠토토 통계의 함정, 주의해야 할점 알아보기 [47]
- [지식] 스포츠토토 전업 배터의 하루 일과와 수익 가능성 분석 [38]
- [지식] 스포츠토토 초보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31]
- [지식] 안전한 먹튀검증업체를 간단하게 찾는 4가지 꿀팁 [19]




